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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사우델 중국 남동부 상륙…9개 성·자치구 폭우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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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2:36

제18호 태풍 사우델 중국 남동부 상륙…9개 성·자치구 폭우 비상

간단 요약

중심 부근 최대 풍속 초속 35m의 강한 위력으로 저장성 일대를 강타했습니다.

오는 31일까지 9개 성·자치구에 강풍과 폭우, 해일이 겹치는 삼중 피해가 우려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28일 중국 남동부 저장성에 상륙하며 본격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사우델은 이날 오전 8시 5분 타이저우시 위환시 해안에 처음 상륙한 뒤, 오전 9시 10분 원저우시 해안에 재차 상륙했습니다. 상륙 당시 태풍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35m, 중심 최저기압은 975hPa에 달했습니다. 미크로네시아 전설 속 추장의 호위병이라는 뜻을 가진 사우델은 강한 비바람을 동반하며 이동 중입니다. 이번 태풍의 영향권은 저장, 푸젠, 장시, 후난, 후베이, 광둥, 광시, 구이저우, 윈난 등 9개 성·자치구에 이릅니다. 특히 상륙 지점과 북쪽 지역에서는 강풍과 폭우, 해일이 동시에 발생하는 '삼중 중첩'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여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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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5:15
예전에는 태풍이 일본으로 가서 초토화 하더니 이젠 한반도 건너뛰고 중국을 쑥대밭 만드네. 그래 벌이여,.천벌. 한국은 침략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그런가. 태풍의 영향이 미미하고 덥기만 오질라게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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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5:25
기후가 변하기는 많이 변했네 일본과 한국이 너무 더우니까 태풍이 올라오지 못하고 이제는 전부 방향을 틀어 중국으로 가네 한국으로 태풍이 안온지 몇년 됐는데 태풍이 한국으로 안오면 큰 문제인데 태풍이 한번씩 와 산과 들의 벌레를 쓸어줘야 농약도 덜 치고 인간이 건강하지 과수원의 벌레는 꼭 태풍이 쓸어줘야 하는데 안그럼 농약을 덜어부야 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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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5:35
지구도 깨달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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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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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41
비구름만 우리에게 오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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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38
여름에 흔하게 발생하고 시간흐르면 그냥 지나가는 일이다. 호들갑 떨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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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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