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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行…실종자 수색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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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9. 14:32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行…실종자 수색에 총력

간단 요약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된 가운데, 두산그룹 경영진이 현장 수색을 위해 출국했습니다.

두산은 현지 피해 복구와 구조 지원을 위해 500만달러를 긴급 지원하며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수도 카트만두 북쪽 라수와 지역에서 진행 중인 216㎿급 수력발전소 '어퍼트리슐리 1(UT 1)' 건설 현장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이 현장 대응을 위해 29일 네팔로 출국했습니다. 두산그룹은 현지 수색과 구조,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500만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현장에서는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을 포함한 대응팀이 활동 중이며, 지난 26일 홍수 직후 40명 규모의 비상대책본부가 가동됐습니다. 네팔 군 당국은 침수된 터널 내 고립된 100여 명에 대한 구조 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고 지역으로 이어지는 도로가 유실되고 기상 악화와 네팔 당국의 헬기 운항 제한이 겹치면서 수색 작업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외교부와 소방청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신속대응팀도 29일 현지로 급파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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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41
유족이라니...아직 사망이 확인된것도 아닌데 물론 생존가능성이 높지 않은 상황이라하더라더 이건 기자윤리에 어긋나는겁니다 박지영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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