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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의약학계열 지역인재 선발 5년 새 2.1배 급증…전체 61%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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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08:22

비수도권 의약학계열 지역인재 선발 5년 새 2.1배 급증…전체 61% 차지

간단 요약

2027학년도 지방권 의·약학계열 지역인재 선발 인원이 2,982명으로 5년 전보다 2.1배 늘었습니다.

전체 모집 인원의 61.3%를 지역 학생으로 채우며 지방권 학생들의 진학 기회가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비수도권 74개 의·치·한·수·약대에서 지역인재로 선발하는 인원이 2,98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5년 전과 비교해 2.1배 증가한 수치로, 해당 대학들의 전체 모집 인원 4,862명 중 61.3%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현행 지방대육성법은 지방대학 의·약학계열 신입생 중 40% 이상을 지역인재로 의무 선발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학들이 법적 기준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지역 학생 선발 비중을 크게 늘리면서, 지방권 학생들의 의약학계열 진학 문턱은 한층 낮아진 상황입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지방권 학생들은 지역인재 전형을 활용하는 동시에 수도권 대학에도 지원할 수 있어 진학 선택지가 넓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지방권 상위권 학생이 의약학계열로 몰리면서 서울권 자연계 일반학과의 합격선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며, 올해 처음 도입된 지역의사제 역시 입시의 주요 변수로 꼽힙니다. 권역별로는 호남, 제주, 충청권 순으로 고교당 합격 가능 인원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2027학년도 수시모집은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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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0:03
필수의료 의사난도 해결되고 지방도 학생이전으로 활기를 찾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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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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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0:03
정부가 그리고 국민들이 원하는 바에 딱 맞는데 멀 그래ㅡ아무래도 서울 애가 부산에 의대가면 99프로 수도권으로 펠로 가서 학사 지우고 펠로한걸로 세탁해서 수도권에 개원한다ㅡ근데 부산 애가 부산에 의대가면 90프로 부산 근교에 남지ㅡ또 먼 작당을 하려고 슬슬 군불떼고 있어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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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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