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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수급자 소득 양극화 심화…'하후상박' 개편안 쟁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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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08:10

기초연금 수급자 소득 양극화 심화…'하후상박' 개편안 쟁점 부상

간단 요약

기초연금 수급자 중 소득 0원인 노인이 17%를 넘는 반면, 200만 원 초과자도 96만 명에 달합니다.

정부는 재정 지속성을 위해 기준중위소득 연동 방식의 하후상박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12월 말 기준 전체 기초연금 수급자 675만 8,487명 중 소득인정액이 0원인 노인은 117만 7,012명으로 전체의 17.42%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소득인정액이 200만 원을 초과하는 수급자도 96만 7,299명(14.31%)에 달해 수급자 내부의 소득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국회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현행 제도의 허점으로 인해 근로소득만으로 월 468만 원을 벌어도 기초연금을 수급할 수 있는 구조가 양극화를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올해 기초연금 총예산이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27조 4천억 원에 달하는 등 재정 압박이 커지자, 정부는 제도 개편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기존의 '소득 하위 70%' 선정 방식을 '기준중위소득 연동' 방식으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했습니다. 2027년 기준중위소득 90% 이하를 시작으로 2030년에는 80% 이하까지 수급 대상을 단계적으로 축소해 재정 지속성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참고로 2026년 단독가구 선정기준액은 월 247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이번 개편안에는 저소득층 부부 감액 단계적 폐지와 기준중위소득 40% 이하 저소득 직역연금 수급자 지원 방안도 포함됐습니다. 다만 정부가 내부 이견으로 개편안 발표를 연기하고 사전설명회를 돌연 취소하는 등 최종안 확정과 구체적인 시행 시기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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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3:26
국회의원과 지자체의원 세비70%를 극빈자 구제에 사용해라. 이들이 국가에 거의 무료로 봉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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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3:27
기초연금수려자중에는모든 자산을 자녀나 다른사람으로 옮겨 수익이없는것 처럼 하는 자들이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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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3:30
중국인은 왜주냐 소급해서 다 뺏어오고 자국민 지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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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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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3:34
당장 숨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10년 뒤를 바라보는 단계적 개혁만 이야기해서는 안 되며 지금 당장 기초연금의 소득인정액 200만원 초과 수급자부터 재검토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계층의 지원을 줄이고 그 재원을 소득인정액 50만원 이하의 극빈 노인과 기초연금 사각지대에 우선 투입하는 동시에 생계급여로 인해 기초연금 인상 효과가 사라지는 문제를 개선하고 실직과 전세사기 등으로 빚더미에 오른 청년에게는 긴급 채무조정과 주거 및 일자리 지원을 연결해 지금 당장 버틸 수 있는 소득과 일자리를 만들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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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2:41
그 고속성장기에 살아오면서 돈없는 노인들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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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0:40
대도시 노인들 집결못하게 지방 소멸지역에 분산배치해서 농사짓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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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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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1:14
518유공자는 전라도가 지정한다면서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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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2:18
지급연령을 70세로 높이고 지급액을 줄여서라도 전체 노인들에게 지급하는 보편적 복지 형태가 기초연금의 취지에 맞는다고 생각하며 아니면 아예 폐지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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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1:45
자영업등 소득이 많은 사람들을 제대로 된 철저한 조사로 국민들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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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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