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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수급자 소득 양극화 심화…극빈층 117만 명 vs 200만 원 초과 96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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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09:41

기초연금 수급자 소득 양극화 심화…극빈층 117만 명 vs 200만 원 초과 96만 명

간단 요약

기초연금 수급자 중 소득인정액이 0원인 극빈층이 117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200만 원을 초과하는 수급자도 96만 명에 달해 제도 개편의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2월 말 기준 전체 기초연금 수급자 675만 8487명 중 소득인정액이 0원인 노인은 117만 7012명(17.42%)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부부가구 합산 기준 등을 적용받아 소득인정액이 200만 원을 초과하는 수급자도 96만 7299명(14.31%)에 달해 수급자 내부의 소득 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득인정액은 근로·사업·연금소득과 주택·토지·금융자산 등 일반재산을 월 소득으로 환산해 합산한 수치입니다.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2024년 단독가구 기준 213만 원에서 2025년 228만 원, 2026년 247만 원으로 매년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수급자 간 극심한 소득 격차가 확인되면서 제도 개편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수급 자격을 갖추고도 제도를 모르거나 직역연금 배제 조항,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삭감 구조 탓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노인이 175만 명에 달해 관련 제도 보완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전문가들은 현행 70% 일괄 지급 방식에서 저소득층을 두텁게 지원하는 ‘하후상박’형 최저소득보장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언합니다. 정부 역시 수급희망 이력관리 제도를 강화하고 선정 모형을 정밀 검증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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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3:34
당장 숨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10년 뒤를 바라보는 단계적 개혁만 이야기해서는 안 되며 지금 당장 기초연금의 소득인정액 200만원 초과 수급자부터 재검토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계층의 지원을 줄이고 그 재원을 소득인정액 50만원 이하의 극빈 노인과 기초연금 사각지대에 우선 투입하는 동시에 생계급여로 인해 기초연금 인상 효과가 사라지는 문제를 개선하고 실직과 전세사기 등으로 빚더미에 오른 청년에게는 긴급 채무조정과 주거 및 일자리 지원을 연결해 지금 당장 버틸 수 있는 소득과 일자리를 만들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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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2:41
그 고속성장기에 살아오면서 돈없는 노인들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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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0:37
하는그대로 주어라 어차피 믿빠진 독에 물붇기다 땡자땡자 놀는자가 덕보는세상 그만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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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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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2:18
지급연령을 70세로 높이고 지급액을 줄여서라도 전체 노인들에게 지급하는 보편적 복지 형태가 기초연금의 취지에 맞는다고 생각하며 아니면 아예 폐지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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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1:14
518유공자는 전라도가 지정한다면서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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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1:25
재산숨긴 저소득 기초생활보장자들아나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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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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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3:26
국회의원과 지자체의원 세비70%를 극빈자 구제에 사용해라. 이들이 국가에 거의 무료로 봉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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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3:27
기초연금수려자중에는모든 자산을 자녀나 다른사람으로 옮겨 수익이없는것 처럼 하는 자들이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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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3:30
중국인은 왜주냐 소급해서 다 뺏어오고 자국민 지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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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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