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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러너 샤워장서 잇단 '대변 테러'…시민 위한 공용 시설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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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0. 11:04

남산 러너 샤워장서 잇단 '대변 테러'…시민 위한 공용 시설 몸살

간단 요약

남산 러너 샤워장에서 이용객이 대변을 보고 방치하는 사건이 두 차례 발생했습니다.

서울시는 시설 폐쇄 대신 안내문 게시와 현장 계도를 통해 운영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 중인 '남산 러너 샤워장'이 일부 이용객의 몰상식한 행동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에 따르면, 지난 1월과 7월 남성 샤워부스에서 이용객이 대변을 보고 그대로 방치한 사례가 총 두 차례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10월 개장한 이 시설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생활밀착형 운동시설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개장 이후 8월 27일까지 누적 이용객은 1만 2862명에 달할 정도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입장 시 수기 작성과 QR 인증을 거쳐야 하지만, 이러한 일탈 행위를 완전히 막지는 못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대소변을 방치하는 행위는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5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될 수 있는 위법 사항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사건을 극소수 이용객의 일탈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설 폐쇄보다는 안내문 게시와 현장 계도를 강화해 성숙한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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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2:24
쓸데없는곳에 세금 낭비하지마라.세금은 더 좋은곳에 필요한곳에 허야지 뭔 샤워장을 만들어 오지랖인가.다들 알아서 각자 대중탕 이용함 된다.폐쇄시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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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2:45
애초에 남산에서 달리고 자전거를 타고 한다면 땀흘리는 것은 당연히 예상할 수 있는 결과고 그걸 알면서도 하는 일이고 어떻게 대처할지는 당사자가 결정하는 거지 그걸 왜 시민 혈세로 공짜로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는 거냐 남산에서 걷다보면 배도 고파지는데 그렇다고 공짜로 밥 먹이는 시설 만들어줘야겠냐 정신들 좀 차려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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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3:13
이게 무료일이유는 없다 유료전환해라. 러너들땜에 남산산책이 매우불쾌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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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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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2:17
무식하고 인성더러운 중국인짓이틀림없어 중국인무비자입국중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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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22:30
생각없이 샤워실만 설치 했구만 화장실은 설치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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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2:31
러너 따위 위한 시설은 필요없다~ 그냥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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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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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2:36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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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4:11
몰지가한 놈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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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02:47
샤워실에 디지털 시계 작은거 달아놓고 사용후에 시간 나오게 인증사진 찍게하면 어떨까요? 막지는 못해도 범인은 잡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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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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