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7위

#채무조정

#고금리

#고물가

#서민

#박성훈

고금리·고물가에 빚 못 버틴 서민들…상반기 채무조정 10만 명 육박

logo

뉴스보이

2026.08.31. 06:21

고금리·고물가에 빚 못 버틴 서민들…상반기 채무조정 10만 명 육박

간단 요약

올해 상반기 고금리와 고물가 여파로 채무조정을 신청한 서민이 9만 7,199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3년 전보다 56.1% 급증한 수치로, 최근 5년 내 최대치를 기록하며 취약차주의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금리와 고물가 장기화로 빚을 감당하지 못하는 서민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신용회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속채무조정·사전채무조정·개인워크아웃을 합한 채무조정 확정자는 9만 7,19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의 전체 채무액은 5조 7,426억 원에 이릅니다. 채무조정 확정자 수는 불과 3년 만에 56.1% 증가하며 매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2분기 개인워크아웃 확정자는 3만 54명으로, 최근 5년간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성실상환자 소액대출 신청 건수 역시 1만 4,893건(470억 1,900만 원)으로 2022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연령별로는 고령층의 신속채무조정 증가세가 두드러집니다. 올해 상반기 60대와 70대 이상의 비중은 전체의 14.1%를 차지했습니다. 박성훈 의원은 취약차주가 연체와 재차입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도록 선제적 재무관리와 재기 지원 대책을 종합적으로 강화해야 한다며, 단순히 빚을 조정하고 다시 대출해주는 방식의 사후처방에 머물러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8개의 댓글
best 1
2026.8.30 22:46
대한민국 만세,,,지금 한국에선 반도체기업 그리고 그들이 낸 늘어난 세금으로 호화생활하고 있는 정권, 그리고 대한민국의 천적 국회의원들만 행복한 나라
thumb-up
50
thumb-down
0
best 2
2026.8.30 22:45
이재명이 원하는 나라. 진짜 누굴위한 정책일까?
thumb-up
37
thumb-down
2
best 3
2026.8.30 22:47
중산층붕괴가 공산주의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지...상위 몇퍼만 누리는 세상
thumb-up
31
thumb-down
1
SBS Biz
1개의 댓글
best 1
2026.8.30 21:27
더부러 공산당 찍었으면 대가를 치러.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