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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돌입…성과급 400%와 1270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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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07:55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돌입…성과급 400%와 1270만 원 지급

간단 요약

전국 사업장 조합원 3만 9000여 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투표자 과반이 찬성하면 111일간의 교섭 끝에 임금협상이 최종 타결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31일 오전 6시부터 울산과 전주, 아산 공장, 남양연구소 등 전국 사업장에서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투표 대상은 전체 조합원 3만 9000여 명입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급 400% 및 1270만 원 지급, 주식 15주, 복지포인트 50만 원, 하기 휴가비 20만 원 인상안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노사는 2027년 하반기 200명, 2028년 300명 등 총 500명의 기술직을 신규 채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 5월 6일 상견례 이후 111일 만에 도출된 이번 합의는 교섭 과정에서 2016년 이후 10년 만의 8시간 전면 파업을 포함해 총 60시간의 파업이 이어지며 진통을 겪었습니다. 이로 인해 완성차 생산라인은 120시간 동안 가동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투표 결과는 이날 밤늦게 나올 예정입니다. 전체 조합원 과반이 투표하고 투표자 과반이 찬성하면 올해 임금협상은 최종 마무리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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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2:20
일자리주는 회사 상대로 겁박하고 생때쓰고 좀 부끄럽지 않음? 회사 나가봐야 솔직히 기술도 없어서 취업도 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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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2:32
로봇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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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2:18
로봇이 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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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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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3:17
한국도 미국처럼 해고를 회사측 뜻대로 자유롭게 해야 합니다.이제는 노동자가 안하무인이고 경영에도 참여할려고 하니..정말 도가 지나칩니다,억대이상 연봉,1억5천만원 연봉을 받으면서 너무 하네요.해고시키면 취직하겠다는 사람이 운동장 열바퀴 줄을 섭니다.파업이 지속되면 회사도 망하고 한국 경제도 나빠지고,주가 떨어지고 좋을거 하나도 없어요.적절한 선에서 서로 양보하고 타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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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3:41
노조가 나라망친다. 재명이가 보은으로 노조위원장을 장관시키고 노랑봉투법을 통과시켜 기업은 망하게 생겼는데 고임금 받으면서도 파업을 들먹이고 회사경영도 참견할려고하는데 나라가 망조가들었는데 그걸 허가해주고 고처가면서 노봉을 실행한다고 안했나? 우리나라는 기업이 없어저야 노조가 없어지니 나라를 탈출해서 다른곳에가서 경영을하던지 회사 문을닫던지 본보기가 있어야 정신들 차리지. 노조들 극성에 회사를 제대로 경영할수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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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 23:37
사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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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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