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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주택 공급 속도전…서울시와 충분히 협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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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09:53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주택 공급 속도전…서울시와 충분히 협의할 것

간단 요약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기존 주택 공급대책의 실행력을 높여 착공과 입주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정부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와 충분한 사전 협의를 거쳐 주택 공급 정책을 현장에서 작동하게 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후 첫 출근길에서 주택 공급 정책의 속도전을 예고했습니다. 홍 후보자는 새로운 대책을 추가하기보다 기존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실행력을 높여 실제 착공과 입주까지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대책의 후속 조치로 다음 달 말이나 10월 초 7만 3000가구 규모의 신규 공공택지 입지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홍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지사 재임 시절 도시주택실장으로 근무하며 3기 신도시 조성 등을 담당한 바 있어, 이러한 실무 경험이 정책 추진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와의 협의는 핵심 과제입니다. 현재 국토부와 서울시는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 방침과 그린벨트 해제 등을 두고 입장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용산공원 공급 철회를 전제로 그린벨트 해제를 검토할 수 있다는 조건부 입장을 내놓은 상태입니다. 홍 후보자는 지방정부 근무 경험을 살려 서울시와 충분히 사전 협의해 정책이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가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도로망 계획, 공항개발 종합계획은 9~10월 공청회를 거쳐 11월 전후로 고시될 전망입니다. 홍 후보자는 현재 재정당국과 최종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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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0:48
공직에서 소위 아웃사이더인데, 분에 넘치는 감투를 씌워주면 충성을 다하고자 200% 사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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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0:51
또 대장동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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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0:48
임대사업자 권리박탈 소급입법이나 당장철회해라. 니들이 공짜로 준것처럼 말하지마라. 10년간 시세보다50프로 저렴하게 21가지의무사항 지키면서 받은 정당한댓가이다. 말소된 임대사업자 주택에 세입자가 저렴하게 살고있다.그들을 강제로 내보내고 1년내에 매각하라고한다. 시중에 전월세 씨가말라 갈곳이 없다고 하소연한다.반강제로 세입자들이 생존매수하니 서민동네 집값이 폭등하고 전월세가격 더폭등하고 있다. 정부가 약속하고 법으로 정해진 것이다. 신뢰훼손은 백년간 지속될것이다. 헌법에도 소급입법 위반이다. 최소 4년이상 유예기간을 줘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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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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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33
공원을 만들어도 모자랄판에 있는 공원을 없앤다고? 그러니 찢 지지율 꼬라박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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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49
이재명 대통령이 정권 초기에는 부동산 불로소득을 강력히 근절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집값 20~30% 폭등 이후 부동산 토론회에서 유주택자들의 저항을 이유로 개혁의 한계를 언급하고, 과거와 달리 현재의 부자들은 정직하게 돈을 벌었으므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입장을 선회한 것을 보고 큰 배신감을 느꼈다.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집값과 전셋값 폭등으로 허탈해하는 서민들 앞에서 유주택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며 저런 무능하고, 뻔뻔스런 말을 할 수 있을까? 개혁 의지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민주당 정권은 다음 총선, 대선 참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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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29
고시출신이면 머리도 비상하고 할텐데, 협의란 무엇인가.. 질러놓고 협의가 되는건가? 그건 통보라 생각한다. 지르기 전에 협의해서 절충안을 찾는게 맞는거 아닌가? 실무자 출신이니 제대로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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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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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51
말로는 무얼 못 하랴 조둥이 공약은 이 젠 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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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36
시간이 없다. 용산공원, 탄천부지 등 지을 수 있는 곳에 최대한 많이 다 지어야한다. 이것저것 눈치 볼 필요없다. 뭐가 문제냐? 하겠다는데! 국민 대다수는 기득권들 몇몇이만 만족하는 용산공원 철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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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21
"선호 입지에 양질의 (공공임대) 주택 신속 공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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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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