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상공인

#경상북도

#상생보험

#이경곤

경북도, 소상공인 상생보험 시행…휴업 손해부터 대출 상환까지 전액 지원

logo

뉴스보이

2026.08.31. 09:58

경북도, 소상공인 상생보험 시행…휴업 손해부터 대출 상환까지 전액 지원

간단 요약

고물가와 고금리로 힘든 소상공인을 위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상생보험이 9월부터 시행됩니다.

휴업 시 손해 보상과 대출 상환 부담을 덜어주는 사회안전망 강화 정책으로 3년간 운영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고물가와 고금리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9월부터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 총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2029년 8월까지 3년간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보험료를 전액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휴업손해보상보험대출안심보험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됩니다. 휴업손해보상보험은 도내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입원할 경우, 3일째부터 하루 최대 5만 원씩 최대 10일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안심보험경북신용보증재단의 '2025년 버팀금융' 이용자 중 만 20세에서 65세 사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사망이나 3대 질병 진단 시 최대 1,000만 원까지 대출 상환을 돕습니다. 신규 소상공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9월 1일 기준 영업 기간이 1년 미만이라도 2027년 8월 31일까지 영업 기간이 1년이 되면 보장 대상에 포함됩니다. 자세한 가입 방법과 보장 내용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1800-8730)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경곤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사업이 예기치 못한 질병과 채무 위험으로부터 소상공인을 보호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