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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공, 국립해양박물관에 18m 초대형 미디어월 조성…바닷길 생태계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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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0:17

해진공, 국립해양박물관에 18m 초대형 미디어월 조성…바닷길 생태계 한눈에

간단 요약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국립해양박물관에 총 3억 원을 지원해 디지털 체험 공간을 구축했습니다.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초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해양 생태계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부산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에 디지털 해양문화 콘텐츠를 구축하고 체험형 전시 공간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람객들에게 바다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물관 1층에 설치된 미디어월은 가로 18m, 세로 4m 규모의 초대형 고해상도 LED 화면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관람객의 위치를 인식하는 센서를 활용해 북극곰과 북극여우 등 생물이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쌍방향 콘텐츠를 구현했습니다. 3층 미디어 전시실에서는 해양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푸른 심장, 맹그로브’ 테마 전시도 함께 운영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23년 두 기관이 협업한 ‘시대를 항해하다’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성과입니다.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은 “이번 미디어월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바다를 보다 흥미롭게 경험하고 해양의 가치와 가능성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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