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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저널리즘연구소, 기후·에너지전환 공론장 '기후아고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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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4:41

세명대 저널리즘연구소, 기후·에너지전환 공론장 '기후아고라' 출범

간단 요약

기후위기에너지전환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 문을 열었습니다.

언론과 전문가, 시민이 모여 기후 대응 방안을 토론하는 공론장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부설 저널리즘연구소가 기후위기와 에너지전환에 관한 국내외 우수 보도와 최신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 '기후아고라'를 31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기후아고라는 고대 그리스의 광장인 '아고라'를 본떠 언론인과 전문가, 시민이 모여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공론장을 표방합니다. 플랫폼은 국내외 우수 보도를 다루는 '기후뉴스룸', 최신 보고서를 정리한 '최신자료실', 허위정보를 바로잡는 '팩트체크', 전문가 강의를 제공하는 '기후저널리즘스쿨' 등 4가지 핵심 콘텐츠로 구성됩니다. 제정임 세명대 저널리즘연구소장은 최근 네팔 대홍수 사례를 언급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언론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제 소장은 대홍수의 배경에 기후위기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올바른 여론 형성을 돕기 위해 기후아고라를 개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기자협회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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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5:38
할 일두 없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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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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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8:01
이번 네팔 대홍수에 대해서 기후변화가 배경에는 있지만 그게 원인이라고 볼 수 있는 과학적 근거는 아직 나온게 없다. 그런데 기후위기로 인한 빙하호 범람, 빙하 추락으로 생긴 임시댐이 막아서 생겼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며 기후위기로 끌어가는 보도들은 그런 비과학적 보도에 대한 책임이 없는가? 잘못된 정보를 전해도 기후위기라고 하면 다 용서되는 대의명분 같은건가? 기후를 스토리텔링, 네러티브로 보고 과학으로 보지 않는 보도 풍토나 바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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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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