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한금융그룹

#고액 자산가

#자산관리

#진옥동

#박세리

신한금융, 고액 자산가 1000명 초청해 첫 통합 자산관리 포럼 개최

logo

뉴스보이

2026.08.31. 16:57

신한금융, 고액 자산가 1000명 초청해 첫 통합 자산관리 포럼 개최

간단 요약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자산가 1,000여 명을 초청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진옥동 회장은 고객 자산의 안전한 관리와 신뢰를 금융의 제1 책무로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이 지난 31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그룹 최초의 공동 자산관리 포럼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을 보유한 고액 자산가 1,000여 명을 초청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자산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이 금융회사의 제1 책무"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포럼에서는 자산가의 10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특화 솔루션 'Path 10'이 적용됐습니다. 부동산 매각 후 자산 배분, 기업 승계, 은퇴 후 현금 흐름 등 주요 과제에 대해 오건영 단장의 글로벌 매크로 인사이트와 이점옥 부단장의 세법 투자 전략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특별 연사로 나선 박세리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은 선수 시절 세계 무대에서 겪은 위기 극복 경험과 의사결정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행사장에는 제네시스, 시슬리 등 외부 제휴사가 참여해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신한 슈퍼SOL과 신한자산운용의 ETF 등 그룹사의 주요 서비스를 소개하는 부스도 운영돼 금융과 일상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