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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LCC 부산 유치만 기다릴 때 아냐…부울경 시민단체 '지역거점항공사'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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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5:35

통합 LCC 부산 유치만 기다릴 때 아냐…부울경 시민단체 '지역거점항공사' 대책 촉구

간단 요약

가덕도신공항 개항을 앞두고 지역거점항공사 확보를 위한 종합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시민단체는 단순 본사 이전이 아닌 실질적인 경영권 이전과 함께 구체적인 플랜B 수립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덕도신공항 개항을 앞두고 에어부산의 통합 여부가 지역 항공산업의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가덕도허브공항시민추진단 등 부울경 13개 시민단체는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부산시에 지역거점항공사 확보를 위한 종합 전략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시후 가덕도허브공항시민추진단 상임대표는 대한항공의 결정만 기다리는 것은 부산의 항공 정책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법인 주소만 부산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노선 계획, 기단 배치, 인사·조직, 투자·재무 등 핵심 경영 기능과 실질적인 의사결정권까지 부산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2020년 산업은행이 약속했던 지방공항 기반의 '세컨드 허브' 구축이 대한항공의 인천공항 중심 운영 방침으로 퇴색된 데 따른 우려가 반영된 것입니다. 진에어는 2027년 3월 17일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을 흡수해 통합 LCC를 출범할 계획입니다. 오는 12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을 승인하면 관계 당국의 인허가 절차만 남게 됩니다. 시민단체는 통합 LCC 본사 유치가 무산될 경우를 대비해 기존 LCC를 인수하거나 새로운 지역 항공사를 설립하는 등 실질적인 '플랜B'를 지금부터 검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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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4:21
표를계산하기땜에 국힘이 가마이있는게 도우는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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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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