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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필 법원행정처장, 대법관 제청 반려 논란에 "각자의 권한 존중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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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6:38

노경필 법원행정처장, 대법관 제청 반려 논란에 "각자의 권한 존중돼야"

간단 요약

청와대가 손봉기 부장판사의 대법관 제청을 반려하며 대통령의 임명권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은 권한 존중을 강조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의 내란 동조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와대가 최근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에 대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을 반려하며 사법부와의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전성환 청와대 경청통합수석은 대법관 제청권이 대통령의 임명권을 기속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은 "각자의 권한이 존중돼야 한다"며 사법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 처장은 그동안 대법관 임명 과정에서 실질적 합의를 위해 관행적으로 노력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을 향한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 동조 의혹에 대해서도 노 처장은 선을 그었습니다. 당시 계엄사령부의 요구에 불응하기로 합의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내란특검 조사 결과 모든 의혹이 무혐의로 결정됐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조 대법원장이 전날 부친상을 당하면서, 이번 주 예정됐던 대법관 재제청 관련 입장 표명 시점은 연기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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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5:56
있을 때 잘 해라 떠나보면 알거야 아직도 청와대. 국민들 대다수는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아니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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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5:48
각자의 권한이 존중되려면 첯 단추를 순리대로 잘 했어야지 임명권을 패씽 당했는데 순리대로 하라는말이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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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6:06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대법원과 법원행정처가 심야 긴급 간부회의를 열었는데 그건 이유가 뭐여? 계엄의 불법성을 따져 보고자 모인거여 아니면 계엄군이 무차별로 정치인 및 정권에 찍힌 사람들 잡아 들이면 그 사건처리를 어떻게 할것인가 의논하기 위해서 모인거여. 아마 후자로 본다. 니들도 내란공범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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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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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0:24
일반 회사도 저렇게 채용하면 문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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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0:03
법적 전문가로서 대법원장께서는 최선을 다하심. 이제 국회가 국민대표로서 최선을 다한 선택을 하시고 그 논의의 과정을 지켜보며 대통령께서 최선을 다하시면 됨. 만일 부결이 된다면 다시 대법관 추천 위원회를 소집하시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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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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