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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거래대금 연중 최저…100조원 무너진 예탁금에 떠나는 개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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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2:43

코스피 거래대금 연중 최저…100조원 무너진 예탁금에 떠나는 개미들

간단 요약

투자자예탁금이 100조원 아래로 떨어지며 증시 대기 자금이 빠르게 이탈하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를 떠난 자금은 미국 주식이나 머니마켓펀드(MMF)로 향하는 모습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8월 코스피 시장이 연중 최저 수준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활력을 잃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25조770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은 줄었지만, 투자 열기가 급격히 식으며 박스권에 갇힌 형국입니다. 증시 유동성 고갈은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 여력 감소에서 비롯됐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8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이 96조7091억원으로 줄어 100조원 선이 붕괴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액은 1867억 달러로 늘어 해외 이탈 현상이 뚜렷합니다. 최근 일주일간 머니마켓펀드(MMF)로 1조6000억원이 유입된 점도 증시 이탈 자금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코스피 주도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부진도 상방 압력을 차단하는 요인입니다. 삼성전자는 6월 고점 대비 30.5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연중 최고가 대비 43.96% 급락한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증시 반등을 위해 실적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코스피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역사적 저점권에 머물러 있다며 내년 실적에 대한 불신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7000선 부근에서 차익실현과 저가매수가 혼재해 빠른 지수 상승은 어렵다고 짚었습니다. 9월에는 반도체 실적 신뢰 회복과 미국 장기 국채금리 안정 여부가 지수 방향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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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1:55
시장 자율에 맏겨야하는데 정치가 증시에 개입하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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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03
반도체 제외하면 코스피 2000이라면서, ㅋㅋㅋ 이재 명이가 뭘 잘했지? 코스닥은 역대 최저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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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03
주식 장이 이토록 크게 폭등락 하는데 어떻게 버티겠나~두번 다시 없을 기회를 쓸데없는 짓 해서 걷어차버린 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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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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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3:52
문제는 찢정부의 정책실패에 책임지지 않는 파렴치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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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4:00
삼전 하이닉스에 물려서 주식 살돈이 없다고 그러는 사람이 늘어났음... 전국민이 주주임 삼전 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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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3:53
? 쳐물려서 거래안하는거지 뭐. 손익상계 하는거 아닌데 뭘 새삼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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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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