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승원

#이재명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개각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지명에 여야 '재판 취소용 개각' 공방 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8.31. 17:14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지명에 여야 '재판 취소용 개각' 공방 격화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김승원 후보자 지명을 이재명 대통령 재판 취소용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음해성 공세로 규정하며 추석 전 청문회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31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 재판 취소용 개각”이라며 화력을 집중했습니다. 야권은 김 후보자가 이 대통령의 공소 취소 모임을 주도했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함께 지명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자에게도 ‘젠더 갈라치기’ 인사라며 비판 수위를 높였습니다. 김 후보자는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연루설에 대해 적극 반박했습니다. 그는 2015년 남욱 변호사의 변호사법 위반 사건 변호인단에 이름이 오른 것은 형식적인 절차였을 뿐이며, 실제로는 한 차례 상담 후 2015년 7월 사임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70년 만의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 안착이 가장 시급한 소명”이라며 장관직 수행 의지를 밝혔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김 후보자의 과거 수사 이력을 문제 삼았습니다. 한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김 후보자가 코로나 신약 치료제 허가 청탁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며, 2024년 12월 3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검증이 시작되기도 전에 개각에 재를 뿌리는 음해성 공세”라고 맞섰습니다. 여야의 대립 속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은 추석 연휴 전까지 국무위원 인사청문 절차를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김 후보자는 법안심사1소위원장 자격으로 ‘공소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사회의를 주재하는 등 예정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17개의 댓글
best 1
2026.8.31 05:55
김승원 GSGG...에효.. 재명아.. 에효...
thumb-up
35
thumb-down
1
best 2
2026.8.31 06:17
이재명 공소취소 모임 대표맞잖아! 에라이!!!
thumb-up
31
thumb-down
0
best 3
2026.8.31 06:41
네 니 맘대로 생각하시고요 이재명 공소취소 모임 대표인 건 팩트잖아요?
thumb-up
13
thumb-down
0
한국일보
16개의 댓글
best 1
2026.8.31 07:56
범죄자가 재판관 고르는 꼴ㅋㅋㅋㅋ 늘 과거의 그들과 셀프로 싸우는 어제명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8.31 08:16
누가봐도 공소취소 목적 아니냐? 국민을 개대지로 보냐? 이제는 급한지 대놓고 막 지르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31 08:03
범죄자가 직접 손쓰는 공소취소 ㅋㅋㅋㅋㅋㅋ 이래도 지지한당께?
thumb-up
2
thumb-down
0
문화일보
15개의 댓글
best 1
2026.8.31 04:58
정치인은 국민보다 아부를 해야 빨리 성공한다. 그러나 빨리 성공할수록 빨리 망가진다. 공소취소위원장 하더니 바로 법무장관자리 꿰차네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31 04:16
사법 정의 라 부르고 민생은 똥통에 넣은자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31 03:48
찢가 자기 죄를 막으려고 별짓을 다한다. 그런다고 니가 감옥에 안 갈것 같으냐.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