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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백신 경북도의원, 지방도 안전부터 산불 복구까지 도정 현안 해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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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7:07

권백신 경북도의원, 지방도 안전부터 산불 복구까지 도정 현안 해결 촉구

간단 요약

지방도 933호선의 위험성과 산불 피해 복구 등 도민 안전을 위한 경북도의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산하 공공기관의 불투명한 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엄격한 관리 기준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권백신 경상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안동)이 제365회 임시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도민 생활과 직결된 4대 핵심 현안에 대해 경상북도의 주도적인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권 의원은 지방도 안전, 필수의료체계, 공공기관 운영, 산불 피해 복구 등 시급한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짚었습니다. 특히 안동시 지방도 933호선(와룡 중가구리~예안 정산리)의 위험성을 강조했습니다. 총 13.7km 구간인 이곳은 최근 5년간 29건의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28명이 부상당하는 등 교통 여건이 열악합니다. 권 의원은 3년 이상 장기화된 실시설계용역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공사 발주를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산하 공공기관의 관리 체계 개선도 요구했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음에도, 산하 기관 관리는 미흡하다는 비판입니다. 현재 24개 기관 중 6곳이 기관장 비상근 체제이나, 근무일수 기준을 정관에 명시한 곳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단 한 곳뿐입니다. 산불 피해 복구와 관련해서는 단순한 자연재해 대응을 넘어선 장기적 관점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산불 피해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벌채된 토사가 교각을 막아 2차 수해가 발생한 사례를 들며, 이를 산불 피해의 연장선상에서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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