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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4차 공판, 범행 도구 '케이블타이' 공방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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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7:26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4차 공판, 범행 도구 '케이블타이' 공방 치열

간단 요약

검찰은 장윤기가 범행을 위해 케이블타이를 사전 준비했다고 보고 공소사실을 변경했습니다.

피고인 측은 해당 물품이 전선 정리용이라며 범행 목적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3부 심리로 열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4차 공판에서 검찰은 케이블타이를 이용한 결박 및 납치 계획을 공소사실에 추가했습니다. 검찰은 장윤기가 지난해 12월 2일 구매한 40cm 길이의 케이블타이 25개를 범행 준비 정황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장윤기 측 변호인은 공소장 변경에는 이견이 없으나, 해당 케이블타이는 컴퓨터 전선 정리용으로 구매해 차량에 보관해온 것일 뿐 범행과는 무관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귀가하던 고 이채원(16) 양을 살해한 혐의 외에도 직장 동료 감금·성폭행, 중학생 불법 촬영 등 다수의 여죄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유족 측은 시민 5만 1149명의 엄벌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하며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재판부는 향후 증거조사와 피고인신문을 비공개로 진행한 뒤 구형과 최종변론 절차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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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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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6:19
아빠 지인들이 도움을 많이 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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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9:24
경찰 완전 개꿀직업이네. 아들 범죄축소에 간부까지 동원가능, 실종수사 대충종결 됨, 전여친 스토킹협박에 동료들이 거들어줌 ㅋ 이거 완전 조폭 조직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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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9:52
너무나도큰벌까지 필요없다..똑같이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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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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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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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7:23
사회에 못나오게 해야지.. 무서워 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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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7:25
도대체 사형을 뭐하러 없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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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7:18
더불어장윤기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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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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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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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6:36
비겁한 인간아, 사람은 죽여놓고 이제와서 형량적게받겠다고 비차하게 구는 네모습이 참 그지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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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7:59
우리나라 대통령을 본받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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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6:59
재명이 민주당 지지자들이 간절히 원하는 케이스 아닌가? 범죄덮기? 어우.. 그나마 견제의 눈이 있어 터져나왔고 잡혀갔지만.. 앞으로 음주운전 할배와 그 일당 지지자들은 ‘보완 = 언론 입막고, 견제세력 묻어버리기‘ 만 하면 완벽하다!! 제주도 사건처럼 애초에 덮을수 있고 터져나오지 못하게 막을 수 있다!! 열심히 믿슙니다! 불신지옥! 기도드리는중? 어우.. 인간아닌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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