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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 헬기 첫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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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8:55

두산에너빌리티,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 헬기 첫 투입

간단 요약

현지시간 31일 오전 11시 3분, 두산에너빌리티가 확보한 헬기가 실종자 수색에 처음 투입되었습니다.

실종자 가족의 요청에 따라 위어 댐과 사무동 인근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 직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재개되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지에서 확보한 헬기 2대 중 1대를 투입해 현지시간 31일 오전 11시 3분부터 본격적인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헬기 투입은 민간 차원에서 확보한 헬기가 실제 현장에 투입된 첫 사례입니다. 수색 범위는 실종자들이 머물렀던 사무동과 계곡 상부인 위어 댐 인근부터 진행됩니다. 이는 실종자가 계곡 상류에 있을 가능성을 제기한 가족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한 결과입니다. 현장에는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를 포함해 총 16명의 대응 인력이 파견되었으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도 현지에서 수색 상황을 직접 챙기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헬기 수색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추가 수색 방안도 준비 중입니다. 당국과 기업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실종자 발견에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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