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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과학자 예우하는 '국가과학기술자' 제도 도입…과학기술인재 1천 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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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8:52

세계적 과학자 예우하는 '국가과학기술자' 제도 도입…과학기술인재 1천 명 키운다

간단 요약

정부가 국가과학기술자 제도를 도입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에게 최대 5년간 연 1억 원을 지원합니다.

이공계 장학생을 1만 명으로 늘리고, 2029년까지 영재학교 3곳을 추가로 개교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2026~2030)'을 확정했습니다.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은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과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라는 복합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이 선도 국가로 도약할 유일한 길은 결국 사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국가과학기술자' 제도 도입입니다. 리더급은 국내에서 활동 중인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를 대상으로 매년 20명씩 총 100명을 선정해 5년간 연 1억 원을 지원합니다. 차세대급은 잠재력 높은 연구자를 매년 200명씩 총 1,000명 선정해 연 5,000만 원을 지원하며, 이들은 정책 자문과 국가 주요 행사 초청 등 특별한 예우를 받게 됩니다. 이공계 인재 유입을 위한 교육 지원도 대폭 강화합니다. 이공계 장학생 규모를 현재 3,000여 명에서 1만 명 수준으로 확대하고, 영재학교가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3개 고교를 영재학교로 전환해 2029년 개교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인재 확보와 산업 현장 맞춤형 지원도 병행합니다. 2030년까지 해외 우수 연구자 2,000명을 유치하고, AI·AX 분야 석·박사 240명은 대기업과 출연연에서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할 수 있게 개선합니다. 또한 논문 대신 R&D 성과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산업학위제 도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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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1:26
징집된 군인 예우도 안해주면서 국가 예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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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1:02
CXMT 중국에 삼성 기술빼돌린 간첩들이나 제대로 처벌해라...,! 삼성이 10년간 2조 개발비 들여개발한 기술을...! 중국 반도체회사 퇴직임원 취업자리 몇백억 받고 넘기고...! 그렇게 잡혀 들어가 몇년만 살면돼고...! 중국과 10년 격차는 몇일로 줄어들고.,..,! 이게 지금 뭐하는 찢거리 조토희대요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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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1:35
개인에게 총 5억원 씩 지급. 과학계 부정부패의 온상이 될거. 민주당 빽이 있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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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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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0:41
눈먼돈 꿀꺽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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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0:39
꼭 대학교수들만 대상이나? ㅡㅡ그들보다도 훨씬 위대한 발명과 개발을 한 농업 ㆍ임업 등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이론에 그치는 과학자들보다 업적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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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1:20
국가과학기술자ㅋㅋㅋ 저사람들 말고 다른교슈들은 과학자도 아닌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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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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