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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제청 갈등에 개각 논란까지…국회 예결위서 여야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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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17:54

대법관 제청 갈등에 개각 논란까지…국회 예결위서 여야 정면충돌

간단 요약

대법관 후보 제청을 둘러싼 청와대와 대법원의 갈등이 국회 예결위에서 격한 공방으로 이어졌습니다.

장관 후보자들의 도덕성 논란과 청와대 정책실장의 회의 불참을 두고 여야가 거세게 충돌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대법관 후보 제청을 둘러싼 청와대와 조희대 대법원장의 갈등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여야는 이를 두고 각각 사법권 독립 훼손과 대법원장의 도발이라며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청와대는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제청이 사전 협의 관행을 위반했다며 반려한 바 있습니다. 개각 인선을 둘러싼 자격 논란도 거셌습니다. 야당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이 위장 제명 후 기본소득당으로 복귀해 연간 11억 원의 자금을 수령한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인 김승원 의원에 대해서도 과거 코로나19 신약 개발 청탁 관련 기소유예 처분 이력을 문제 삼으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회의 운영을 둘러싼 파행도 빚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예산 관련 긴급 회의를 이유로 예결위 불참을 통보하자 국회 예산 심의를 무시하는 행태라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한편, 안도걸 민주당 의원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민주화 운동 관련 토론회를 두고 학술 연구를 가장한 폄훼 논란을 지적하며 정쟁이 격화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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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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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2:15
이건태 민주당 의원은 "대법원장이 제청하면 대통령이 기계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맞다 요기까지는~ 그런데 싫으면 대통령 거부권을 쓰면 된다. 제청권한은 대법원장의 권한이고 임명권은 대통령 권한이지~ 근데 대통령이 제청권한까지 먹으려는건 도둑넘 심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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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2:17
삼권분립을 물로 보는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아니가? 법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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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2:18
독재국가 되었다.. 독재가 다른게 아니라 이재명의 현 정치가 독재자 형태이다.. 민주당이 의회 독재를 하더니 이제는 이재명이가 사법체계를 능멸하고 손아귀에 잡으려 한다. 사법부 공격하는것은 모택동식 선동과 똑같다.. 히틀러도 스탈린도 차우세스크도 다 국민을 위한다고 하면서 제일먼저 사법체계를 붕괴시켰다. 독재자들은 사법부를 시녀로 만들려고 하고 그게 안되면 공격하고 무력화 하였다. 민주당과 이재명은 독재를 하지마라.. 사법체계를 장악하려면 당장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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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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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2:57
사퇴하라 조 희대 ~최종 임명권은 대통령 이다~ 공직자의 임명은 제청은 과정이고 임명권자의 결재로 되는것. ~ 제청권과 임명권이 동급 아니다~ 대통령의 임명 없이는 누구도 대법관이 될 수 없다. 그것이 헌법 이다. ~조희대의 대법원장이 신뢰를 못 받는 상태에서는 면담 절차없이 ~서면 꼴갑질 제청~으로 임명안된다~ 절차의 신뢰의 문제이다. ~삼성 임원도~ 신뢰없는 사장이 추천하면~ 삼성회장이 합격 불합격 결정한다 ~윤두광 임명 조희대 사퇴하고 ~ 이재명 대통령 임명 대법원장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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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0:00
판사 출신들이 거들먹 거리며 사법부 불신에 앞장서네? 그런 대가리로 판사하는게 넌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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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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