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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엿새째, 실종된 한국인 9명 찾기 위해 육로·헬기 총력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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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31. 20:04

네팔 대홍수 엿새째, 실종된 한국인 9명 찾기 위해 육로·헬기 총력 수색

간단 요약

네팔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903명, 실종자가 4,247명으로 급증했습니다.

두산그룹은 피해 지역에 500만 달러(약 70억 원)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중북부를 덮친 기록적인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 직원 등 한국인 9명의 행방이 엿새째 묘연합니다. 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홍수로 인한 사망자는 903명, 실종자는 4,247명에 달하며, 특히 발전소 현장 6곳에서만 933명의 작업자가 실종된 상태입니다.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사고 발생지인 라수와 지역 람체로 향하는 육로 수색에 전격 돌입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 역시 현지 대응반을 파견하고 헬기를 띄우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현지 대책본부에서 수색 상황을 직접 진두지휘 중입니다. 구조 작업은 기상 악화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기습 폭우로 트리슐리강 수위가 급상승하며 수색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당국은 산소 장비와 카메라를 갖춘 구조대원을 약 180m 떨어진 터널 내 공사 공간에 투입하기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은 피해 지역 복구와 수색 지원을 위해 500만 달러(약 70억 원)의 긴급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한국남동발전 또한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필두로 20명의 전담 인력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코노미스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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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2:13
국격이 망극하옵니다 용혜인부터 아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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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6:06
실종자들이 골든타임을 놓쳐서 모두 사망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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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3:47
대통령은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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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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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07:00
와...ㅠㅜ 뭐가 있어야 수색을하는데 그냥 진흙에 다 덮혀버린 뻘 뿐이네..ㅠㅜ 어떻하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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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4:17
대기업이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헤야하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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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2:37
실종자가 발생한 기업들도 비상 대응에 나섰다. 두산그룹은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이 직접 네팔 현지로 급파돼 카트만두 대책본부에서 수색 상황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두산은 현장 대응 인력을 16명으로 늘리고 피해 지역에 500만 달러(약 70억 원)의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한국남동발전 역시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필두로 2차 현지대응반을 파견, 총 20명의 전담 인력이 수색 지원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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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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