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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엿새째…헬기·육로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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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1:26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엿새째…헬기·육로 총력 대응

간단 요약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헬기와 드론을 투입해 수색을 벌였으나 아직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박재경 신임 대사는 비상한 각오로 실종자 구조와 수색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6일 네팔 중북부 라수와 지역을 덮친 대형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지 엿새째가 지났습니다.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은 사고 지점에서 약 30km 떨어진 둔체를 거점으로 삼아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색에는 총 3대의 헬기가 동원되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확보한 헬기 2대와 신속대응팀이 확보한 1대가 잇따라 상공 수색에 나섰으며, 드론을 활용한 정밀 탐색도 병행 중입니다. 다만 기상 상황과 네팔 군 당국의 운행 승인 여부에 따라 변수가 많아, 신속대응팀은 네팔 군과 협력해 육로 수색 작전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재경 신임 주네팔 대사는 부임 직후 실종자 가족들을 면담하고 현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박 대사는 비상한 상황인 만큼 비상한 각오로 우리 국민의 구조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네팔 당국에 한국 구호대 추가 파견을 제안하며 즉각 투입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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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6:29
흙속에 묻혀 있거나 수많은 실종자들과 함께 엄청난 물살에 멀리 떠내려 갔을 사람을 헬기와 드론으로 어떻게 찾겠다는 것인지 이해는 안되지만 부디 찾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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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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