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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장관 후보자 비례 의원직 겸직 강행에 정치권 '특혜'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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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4:33

용혜인 장관 후보자 비례 의원직 겸직 강행에 정치권 '특혜' 논란 확산

간단 요약

용 후보자는 소수정당의 원외 정당화를 막기 위해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정당보조금 수령을 위한 꼼수라며 20여 년간의 관례를 깨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직과 비례대표 의원직을 겸직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정치권의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입각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하는 것이 지난 20여 년간의 관례였으나, 용 후보자가 이를 정면으로 거부하면서 논란이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용 후보자는 자신이 사퇴할 경우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이 되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실제로 용 후보자가 의원직을 내려놓으면 해당 의석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이 승계하게 됩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특혜'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정당보조금 11억 원을 유지하기 위한 명백한 국고 손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기본소득당은 3분기에만 2억 7709만 원의 경상보조금을 수령했습니다. 정치자금법상 5석 미만 정당이라도 전국 단위 선거에서 0.5% 이상 득표하면 전체 보조금의 2%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강은희 전 장관 후보자 등이 겸직을 시도했다가 여론의 비판을 받고 사퇴한 사례가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용 후보자의 배우자인 박기홍 기본소득당 전략기획부총장의 급여 문제까지 거론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어, 겸직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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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6:40
지금의 상황으로 본다면 장관은 고사하고 가족소득당 비례대표직도 내놔야 국민들의 분노를 잠재울 수 있을 것같다! 이런 자가 국회에서 장차관을 출석 시켜 부정한 방법으로 빼먹는 지원금을 왜? 못 막냐고 질타를 한다면 이해 할 국민이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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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8:23
원래는 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이었는데 민주당에서 제명시켜주고 나가서 당을 만드니 일인정당이 되었고 세금으로 정당 운영에 거기에 남편 당직시켜 세금으로 생활비에 보태고 이게 유능한 민주당의 작태다.5.18도 이런식으로 돈빼먹는 용도로 이용해 먹지 않나 의심하는 거다. 5.18유공자 명단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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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7:56
내가 장관이 되면서 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함으로써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는 게 싫다면, 장관직을 수락 안하면 된다. 장관도 하고, 의원도 하고, 남편도 국고로 월급 주고. 이게 청년 정치인의 바람직한 모습이냐? 용혜인이 아니라 욕혜인이다. 욕심과 탐욕으로 따블혜인. 게다가 지명 첫날부터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 트리플 욕혜인 아닌가? 장관만 하든지, 의원만 하든지, 양자택일 하라! 그런데 이미 드러난 모습이 장관감이 아닌 거 같다. 국민에게 존경 받지 못하는 장관이 무슨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는가? 비례의원만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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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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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6:22
당 운영도 정상이 아니던데? 무슨 중소기업 가족회사도 아니고 자기 남편을 당직자에 앉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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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6:35
장관일이나 똑바로 하든가 국회의원 일이나 똑바로 하든가 겸업을 해 장난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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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6:11
이놈의 정부나 용씨나 그냥 재.수.없.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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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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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5:59
리재명과 문조털래유의 지지세력 3050여성은 90년대 군가산점 폐지판결에 '군인은 집지키는 개다'라는 폐미우두머리 발언에 집단환호하고 '내가 불편함느끼면 그자체로 성추행죄가 성립한다'는 초법적 궤변논리를 만들어낸 세대다. 언론계 사회부기자들로 들어가 세계군사역사상 전무후무한 (남혐폐미)중대장이 입대8일차 훈련병을 고문으로 살해해도 남자군인끼리도 살인사건 있는데 자꾸 시비거는건 여군이라고 차별하는 것이라고 여론선동한 집단이다. 나라는 미군이 지켜주지 한국군은 그냥 쓰레기라하고 군인월급 100만원 주는것도 자기들 허락받아라는 패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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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8:13
한번도 하기힘든 국회의원을 두번이나 비례대표로 한 역사에 기록될 전무후무한 용혜인 누가 천거 했는지도 궁금하지만 국회의원자리 지키면서 장관자리 덥석 받은 이여자가 제정신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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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7:55
용 양이 장관 감이면 김 부선 누님은 전 세계 지도자 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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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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