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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B 조직 전면 개편…구조화금융·기업금융 '투트랙' 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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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0:57

현대차증권, IB 조직 전면 개편…구조화금융·기업금융 '투트랙' 체제 구축

간단 요약

현대차증권이 기존 단일 IB본부를 구조화금융본부와 기업금융본부로 분리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DCM 전문가 이이남 전무를 영입해 기업금융 역량을 강화하고 수익 구조를 다변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차증권이 투자은행(IB) 부문을 전면 재편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섭니다. 기존 단일 IB본부 체제를 구조화금융본부와 기업금융본부의 양대 체제로 분리해 전문성을 높이고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구조화금융본부는 기존의 강점을 살려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대체투자 사업에 집중합니다. 기존 IB본부를 이끌어온 강덕범 본부장이 구조화금융본부장을 맡아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했습니다. 기업금융본부는 부채자본시장(DCM)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IB통' 이이남 전무가 이끕니다. 기업금융1실에는 DCM팀 두 개를 배치해 채권 중개·인수 영업력을 높이고, 기업금융2실은 커버리지팀을 통해 기업 대상 영업 저변을 확대합니다. 향후 IPO와 M&A 등 주식자본시장(ECM)까지 사업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이번 개편은 실적 성장세를 바탕으로 중장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현대차증권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593억 1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2% 증가했으며, 2분기 순이익 역시 327억 2400만원으로 57.9% 늘어나는 등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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