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2위

#하영

#안상호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친일 행적

‘증조부 친일 논란’ 배우 하영,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logo

뉴스보이

2026.09.01. 08:35

‘증조부 친일 논란’ 배우 하영,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간단 요약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되면서 배우 하영이 출연 예정작에서 물러났습니다.

하영 측은 당초 사실무근이라 해명했으나, 논란이 커지자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하영(33)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서 최종 하차합니다. 넷플릭스 측은 1일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하차는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1872~1927)의 친일 행적 의혹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하며 시작됐습니다. 안상호는 일제강점기 이왕직 전의로 근무했고, 1918년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자신을 일본인과 동일시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샀습니다. 논란 초기 하영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으나, 하루 만에 이를 번복하고 사과했습니다. 이후 하영이 주연을 맡아 촬영을 대부분 마친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와 10월 촬영 예정인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게 일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27개의 댓글
best 1
2026.9.1 00:50
반민족행위자 처벌은 미흡했지만 독립운동가에 대한 사회적 예우와 존중은 마땅하다. 그 냉혹한 시절에 일신 안위보다 국가와 민족을 위한 용기를 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존중의 이유는 충분하지. 반민족행위자 후손이 독립운동가 후손을 비웃게 하면 될 일인가.
thumb-up
157
thumb-down
5
best 2
2026.9.1 01:03
친일 일베는 대한민국 악의축 반드시 뿌리뽑아야한다 역사를 왜곡하지마라
thumb-up
87
thumb-down
1
best 3
2026.9.1 01:39
친일 후손이 잘되면 안되지 절대
thumb-up
63
thumb-down
0
강원일보
26개의 댓글
best 1
2026.9.1 00:44
이건 누가 밝혀낸 것도 아니고, 본인 스스로 드러낸 거라 자업자득이라는 표현 말고는 할 말이 없지
thumb-up
64
thumb-down
2
best 2
2026.9.1 00:46
중증 외상 센터에서 환자들 독살하는 역할 어땨?
thumb-up
15
thumb-down
1
best 3
2026.9.1 00:59
이게 맞지
thumb-up
5
thumb-down
0
매일경제
24개의 댓글
best 1
2026.8.31 22:42
세월이 언제까지나 너희편은 아닐거야.. 세상엔 보이지않지만 인과응보, 자업자득이라는 만고불변의진리와 순리가 냉정하게 작동하거든...
thumb-up
577
thumb-down
58
best 2
2026.8.31 22:50
솔직히 증조부가 고종황제 진료하고 조선 최초로 양의원 개원했을 정도의 위인이라 내가 여기저기 자랑할 정도면 한 번쯤은 찾아보고 싶어지지 않나? 그냥 일반인물이면 몰라도 저 정도 이력이면 인터넷에 검색만 해도 나올 것 같은데 실제로 검색하니까 증조부가 그 당시에 자기는 일본인이라고 인터뷰한 기사까지 나왔잖음 네티즌수사대라고 할 것도 없이 검색만 해도 나올 정돈데 우리 집안이 그렇게 유서 깊고 할아버지가 그 정도의 인물이라면 보통 찾아보는 게 정상이지.
thumb-up
342
thumb-down
29
best 3
2026.8.31 22:51
그래 잘생각했다 여저껏 핑크빛 세상을 산 너희 가족의 생활들을 좀 반성해라 ~~ 너의 얼굴을 보고 싶은 사람이 있겠냐?? 이념을 넘어 우리민족에 핏박을 했던 일제에 충성했던 너희의 조상이다 !!!! 법적으로 처벌하거나 몰수할 상대가 안된다 하더라도 대중의 사랑을 받아야 할 직업은 너희 가족들에게는 맞지 않다
thumb-up
250
thumb-down
2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