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

#업무상 횡령

#아파트 관리비

창원 아파트 경리, 관리비 1억 7천만 원 가족 계좌로 빼돌려 입건

logo

뉴스보이

2026.09.01. 10:46

창원 아파트 경리, 관리비 1억 7천만 원 가족 계좌로 빼돌려 입건

간단 요약

2023년 1월부터 30여 차례에 걸쳐 입주민의 소중한 관리비를 가로챘습니다.

회계검사 중 잔액 불일치가 발견되자 운영위원장에게 범행을 고백하고 자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경리로 근무하던 50대 여성 A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습니다. A씨는 2023년 1월부터 최근까지 약 1년여 동안 아파트 관리비 1억 7,000여만 원을 자신의 가족 명의 계좌로 빼돌린 혐의를 받습니다. 이번 범행은 아파트 회계검사 과정에서 관리비 계좌의 잔액이 맞지 않는 점이 발견되면서 드러났습니다. A씨는 범행이 발각될 상황에 놓이자 경찰에 자수하기 전 아파트 운영위원장에게 직접 횡령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30여 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은 횡령한 자금의 구체적인 사용처와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