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1일 영천동부초등학교에 '영천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계해 아이들에게 맞춤형 돌봄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용 대상은 영천초, 영천중앙초, 포은초, 임고초, 고경초, 단포초, 금호초, 자천초 등 지역 내 8개 초등학교 학생들입니다. 운영 시간은 평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방학 중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센터는 2층과 3층에 걸쳐 다양한 시설을 갖췄습니다. 2층에는 실내체육실과 돌봄교실, 늘봄지원실, 휴게실이 들어섰고, 3층에는 미래창작코딩실, 드론교육장, VR·AR실, 창의융합과학실, 재능예술실 등 창의적 활동을 위한 공간이 조성됐습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학교와 지역이 아이들의 돌봄과 교육을 함께 책임질 수 있도록 촘촘한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북교육청은 2024년 포항, 올해 안동에 이어 2027년 3월 구미 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지역 중심 돌봄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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