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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메모리 ‘CUBE’ 전략 공개…HBM5·zNAND 로드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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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5:11

삼성전자, 차세대 메모리 ‘CUBE’ 전략 공개…HBM5·zNAND 로드맵 제시

간단 요약

삼성전자가 용량·속도·효율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메모리 전략 'CUBE'를 발표했습니다.

업계 최대 생산력을 바탕으로 HBM5와 zNAND 등 차세대 제품 개발에 속도를 냅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I 반도체 시장의 기술 경쟁이 D램 미세화를 넘어 칩을 쌓고 연결하는 패키징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메모리 이그제큐티브 서밋’에서 메모리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CUBE’ 전략을 공개하며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습니다. 최장석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장(상무)은 기조연설을 통해 용량(Capacity), 최적화(Utilization), 대역폭(Bandwidth), 전력·열 효율(Efficiency) 등 4가지 핵심 요소를 향상해 기술 주도권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이 전략을 바탕으로 HBM5, zHBM, zNAND O 등 차세대 메모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zNAND O는 2028년 샘플 공급을 목표로 로드맵을 구체화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압도적인 생산 인프라를 앞세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합니다. 올해 삼성전자의 D램 생산능력은 300mm 웨이퍼 기준 연간 약 817만 5000장, 낸드는 약 477만 장으로 업계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매출 기준 39%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인디애나주에 40억 달러(약 5조 4824억 원)를 투자해 AI 메모리 첨단 패키징 생산기지 착공식을 진행하며 맞불을 놓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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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08
근데 주식은 왜? 거꾸로 내려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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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37
30층이 왜이리 높은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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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29
뭔지 모르겠지만, 재용이 형 화이팅. 해줘. 대한민국 형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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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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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00
계획대로 잘 진행하여 초격차를 이루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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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45
한해 우리나라 예산 절반을 버는 회사. 하지만 그 수혜는 소수 대기업 노조가 가져가는 구조. 이 구조를 만든게 김영삼 정부시절 IMF직전에 노동법 날치기로 국힘 전신 신한국당이 통과시킴. 이 구조를 민주당에서 바꿔줄지 알았지만 30년동안 수차례 노동법을 개정해서 만든게 현재 대기업 노조가 회사 경영권까지 침범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기득권을 만들었고, 하청노동자들은 노예로 전락시킴. 고로 역사적으로 봐도 국힘이나 민주당이나 거기서 거기란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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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6:01
실적 좋으면 뭐하노 신기술 개발하면 뭐하노 주주환원하면 뭐하노 호황이면 뭐하노...어차피 주가는 떨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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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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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2:28
역시 기술의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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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2:22
걍 양쯔 기술 이름 바꿨다 해라. 무슨 자체 개발한거처럼 쓰고 있어. 낸드는 벌써 중국이 이제 표준됐네 참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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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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