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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 이어 '노 남학생존' 등장…카페 이용 제한 두고 온라인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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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8:01

노키즈존 이어 '노 남학생존' 등장…카페 이용 제한 두고 온라인 갑론을박

간단 요약

한 카페가 중·고등 남학생의 출입을 금지하는 안내문을 부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매장 측은 욕설과 매장 훼손을 이유로 들었으나, 일각에선 각박한 조치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한 카페가 중·고등학교 남학생의 출입을 전면 금지하는 '노(No) 남학생 존'을 선언해 화제입니다. 해당 매장은 안내문을 통해 타 손님에게 불쾌감을 준다며, 대화 시 욕설과 매장 어지럽힘 등으로 인한 부득이한 결정이라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무리 지어 다니며 강한 척하거나 욕설을 내뱉는 등 저급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며, 편의점 등 서비스업 현장에서 겪었던 고충을 공유하며 매장 측의 결정에 공감을 표했습니다. 반면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한 누리꾼은 서로 대화와 배려로 해결할 일을 무조건 출입 금지로 대응하는 것은 문제라며, 세상이 너무 각박해지는 것 같아 슬프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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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1:38
매출 감소를 각오하고 저렇게까지 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남들이 이러쿵저러쿵 할 일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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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1:45
요즘 학생들 대화할때보면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는 대화법이던데 잠깐 듣는 나도 거슬리던데 공공장소는 오죽할까요 악의없이 자기들끼리 대화하는것 같던데 듣기가 좀거북할때가 많아요 남중.고가 있는 학교근처에 사는데 버스기다릴때보면 무리들의 대화가... 일부 초등들도 그러긴 하던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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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1:36
주의를 주고 자제를 요청해는데도 말 안들어서 그런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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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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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3:06
대화의 80이 욕이라 공공장소에서 주변사람 불편하게한다.데시벨이 작기라도 하면 다행이련만... 전체화시키는거 당연히 않되겠지만 그렇다고 선택화 하는건 주관적기준의 문제라 이견이 있을수있다 이런건 주변상황을 가장 잘아는 점주의 선택을 존중해야되는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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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3:22
근처에 남학생 무리 지나가기만 해도 상스러운 욕이 안 들릴 때가 없다. 나같아도 중고생 남학생 무리가 자리 차지하는 가게에서는 있고 싶지 않다. 만약 거기에 대고 욕하지 말라, 이러면 어떻게 나올까 생각만해도 무섭고. 이건 차별이나 혐오가 아니라 다른 이용객을 보호하기 위한 당연한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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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0:32
욕하고 떠들지말라고 말로하면 들어처묵냐? 못오게 하는게 가게를 지키는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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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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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39
매출 감소를 각오하고 저렇게까지 하는데는 이유가 있는거다!!!!!!! 싫으면 안가면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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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24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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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43
사장님 나이스~~~ 요즘 애들 입이 ㅎㄷㄷㄷ 대화를 하는건지 욕 배틀을 하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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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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