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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월 지급액 198만→176만원 조정…고용보험료율 2%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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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7:59

실업급여 월 지급액 198만→176만원 조정…고용보험료율 2%로 인상

간단 요약

정부가 구직급여 지급 방식을 주 6일로 변경해 최저임금 근로자와의 소득 역전 현상을 해소합니다.

재정 건전성을 위해 고용보험료율을 2%로 인상하고 육아휴직급여 재원을 분리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실업급여 제도 개편안을 확정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 개편이 재정의 지속가능성과 제도 합리화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고 설명하며, 논의 결과 이행을 위한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구직급여 지급 방식입니다. 정부는 현행 주 7일 기준을 무급휴일을 제외한 주 6일로 변경합니다. 이에 따라 하한액 적용자의 월 지급액은 기존 198만 원에서 176만 원으로 조정됩니다. 이는 2004년 주 5일 근무제 도입 이후에도 유지되던 임금과 구직급여 간의 산정 기준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보험료 인상도 추진됩니다. 2027년부터 실업급여 계정의 노동자와 사용자 보험료율은 각각 0.1%포인트씩 올라 총 2.0%가 됩니다. 또한 조기재취업수당의 지급 제외 기준은 기존 월 소득 574만 원 이상에서 300만 원 이상으로 하향 조정됩니다. 육아휴직급여 등 모성보호 급여의 재정 부담을 덜기 위한 계정 분리도 단행됩니다. 정부는 2028년까지 ‘일·가정 양립 계정’을 신설해 재원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모성보호급여 지출액은 2022년 2조 1천억 원에서 지난해 4조 3천억 원으로 급증하며 재정 압박 요인으로 지목되어 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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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8:45
한번도 타 본적 없는 실업급여. 중국인들은 잘만 타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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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8:51
한번도 쉰 적이 없어서 고용보험만 내고, 한번도 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써먹을 일도 없고. 그냥 성실한 사람이 바보인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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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8:53
중국인 실업급여 국민연금 건겅보험을 축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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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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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9:09
사장에게 실업급여 탈수있게 해고를 시켜 달라고 부탁합니다. 4대보험 혜택거부 등 악용사례가 너무 많아서 실업급여는 평생 1회만 지급하는것으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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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9:18
고용보험 낸것 비교해서 주든지, 1회한정이나, 없애든지, 이거 사실 받는 사람만 계속 받지. 수정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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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9:19
회사 퇴사하고 다시 일하는게 호구지~ 국가에서 실업급여 반년치 받아묵고 편하게 있는게 낫지 뭐할려고 취업해서 고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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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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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9:07
일하면바보 놀면현명 좌파정권의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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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9:19
악용해서 노는애들 실업급여 퍼주다가 후에 적자나면 고용보험료 올리면 그만이야?? 적당히좀 해라. 일을하게끔 만들 생각과 정책을 내놔야지, 적자나면 뒷감당은 일 열심히 하는 사장이나, 노동자들 보험료만 올림 끝이야? 악순환이지 윗대가리들 머리속은 뭐가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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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9:11
받은사람은 다시는 못받게 해라. 차라리 안받고 일찍 이직하는사람한데 돈을줘라. 그래야 안놀고 취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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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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