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상하이협력기구

#시진핑

#중국

#러시아

#안보

시진핑, SCO 정상회의서 “외부 세력 간섭 막자”… 안보·경제 결속 강화

logo

뉴스보이

2026.09.01. 23:57

시진핑, SCO 정상회의서 “외부 세력 간섭 막자”… 안보·경제 결속 강화

간단 요약

10개 회원국이 참여한 이번 정상회의에서 미국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내정 간섭 배격을 강조하며 에너지와 과학기술 등 다방면의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제26차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막을 내렸습니다. 중국과 러시아가 주축이 된 SCO는 최근 미국 등 서방 진영에 맞서는 글로벌 사우스의 핵심 연대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10개국이 회원으로 참여 중인 이번 회의에서 각국 정상은 미국의 이란 공격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외교적 해법을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연설을 통해 외부 세력의 내정 간섭과 정치적 안보 위협을 엄격히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시 주석은 SCO가 4대 안보센터를 조속히 가동해 회원국들의 안보 대응 능력을 높이는 방안을 적극 지지하며 결속력을 다졌습니다. 안보를 넘어 경제와 기술 분야의 협력도 구체화했습니다. 중국은 국제AI응용협력센터 건설을 비롯해 1천만kW 규모의 태양광 및 풍력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향후 3년 동안 100개의 과학·기술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회원국과의 실질적인 연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2026~2027년 SCO 순회 의장국으로는 파키스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