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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 맥주 사업 빙자해 33억 가로챈 양경숙 전 라디오21 대표 징역 5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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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07:57

대동강 맥주 사업 빙자해 33억 가로챈 양경숙 전 라디오21 대표 징역 5년 확정

간단 요약

양경숙 전 대표는 대동강 맥주 판매와 마스크 지원 사업을 내세워 투자자들을 속였습니다.

피해자 7명으로부터 33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결국 징역 5년이 확정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법원은 북한 대동강 맥주 판매와 마스크 지원 사업을 빙자해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양경숙 전 라디오21 대표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양 씨는 2020년 12월부터 2022년 3월까지 피해자 7명으로부터 총 33억 3325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양 씨가 내세운 이른바 ‘장마당 프로젝트’는 대동강 맥주를 국내에 들여와 판매한 수익으로 마스크를 구매해 북한 주민을 지원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양 씨는 중국 및 북한 회사와 계약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계약 당사자의 실체를 확인할 객관적 자료가 없어 범행의 실체가 의심스럽다고 판단했습니다. 양 씨의 사기 행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그는 2012년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공천 지원자들에게 공천 헌금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징역 3년을, 2015년에는 사문서위조 혐의로 징역 2년을 확정받은 전력이 있습니다. 과거 ‘노무현 라디오’ 참여 등을 통해 인지도를 쌓았던 양 씨는 이번 사건에서도 정치권과의 친분을 활용해 투자자들을 현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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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2:57
그러고 보니 지오영은 어찌됐나? 문재인때도 진짜 문제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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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 23:04
33억원 처먹고 5년 호텔 서비스 박ㅇ.면서 셍 ㅓㄹ 잘~~~보내고 나오면 되겠네... 우리나라 진짜 양형 손봐야 한다. 남의 눈에 피눈물 났는데. 5년 호텔 샹활하면 끝이라니... 미국처럼 39년 50년 정도는 돼야 사기 범이 줄지...판샫.ㄹ이 일부러 ㄱ.러는건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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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3:08
찢폐륜은 대북송금인데 긴급체포 해야 맞지. 법정 최고형도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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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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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1:19
좌파의 민낯, 김어준 동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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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1:23
전라디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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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2:27
전라도를 믿고 투자한 인간들도 한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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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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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0:05
민주란 탈을쓰면 사기,위증,위선과 협박을 민주스럽게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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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3:43
여기 봉이 김선달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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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23:43
태생이 사기꾼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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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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