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동강 맥주 사업 빙자해 33억 가로챈 양경숙 전 라디오21 대표 징역 5년 확정
뉴스보이
2026.09.02. 07:57
뉴스보이
2026.09.02. 07:5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양경숙 전 대표는 대동강 맥주 판매와 마스크 지원 사업을 내세워 투자자들을 속였습니다.
피해자 7명으로부터 33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결국 징역 5년이 확정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