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용혜인

#송영길

#기본소득당

#성평등가족부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용혜인 장관·의원 겸직은 욕심이자 불공정"

logo

뉴스보이

2026.09.02. 14:23

송영길 "용혜인 장관·의원 겸직은 욕심이자 불공정"

간단 요약

용혜인 후보자가 장관직과 의원직을 모두 유지하려 하자 송영길 의원이 이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용 후보자는 소수정당의 원외 정당화를 막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장관직과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의사를 두고 "누가 봐도 욕심"이라며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송 의원은 1990년생인 용 후보자가 벼락출세와 함께 이중, 삼중의 특혜를 받고 있다고 지적하며 공정성 문제를 강하게 제기했습니다. 비례대표로만 2선 의원인 용 후보자는 지난달 30일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의원직 유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용 후보자는 자신이 사퇴할 경우 민주당 소속 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이 의원직을 승계하게 되며, 이로 인해 소속 정당인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송 의원은 같은 2030 세대인 전용기 의원이 비례대표로 입성한 뒤 지역구 당선으로 재선에 성공한 사례를 언급하며 용 후보자의 행보와 대조했습니다. 한편, 용 후보자는 차기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 철회 여부에 대해 송 의원은 청문회 과정을 지켜봐야 한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49개의 댓글
best 1
2026.9.2 04:40
의원직 장관직 절대안됩니다 이런사람을 고액임금을 준다는건 세금낭비예요 더 똑똑하고 정신 제대로이고 정직한사람 지성과 능력갖춘사람많습니다 이런사람이 이런자리에 있는건 너무 불합리하고 불공정합니다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9.2 03:49
과거 영상보니 논리고 나발이고 간에 국힘쪽에 발악발악 악다구니 쓰는 모습이 이정권 실세들 눈에 든 모양이구만... 에휴... 싸구려 천지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9.2 04:36
대통령 하나 잘못 뽑고 국민 스트레스가 보통이 아니다~
thumb-up
12
thumb-down
2
국민일보
40개의 댓글
best 1
2026.9.2 03:18
용혜인 같은걸 인사라고 임명하는 꼬라지 하고는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9.2 01:06
국민들에게 용혜인 고가 방패로 던져주고, 김승원 이슈 덮으려는 전과4범 다운 꼼수임, 김승원 대장동 변호사,검찰조작기소 공동대표,누가 봐도 너무나 노골적인 전과4범 기소 무마시키려는 장관후보지명임. 이 기회에 김승원 밟고 대장동 이슈 부각시켜 전과 4범 재판장에 세워 야함. 화력을 한 곳에 집중 해야 함.사악한자가 지 꾀에 지가 넘어가는 최후를 보여 줍시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9.2 01:10
김승원 법무부 장관 임명 이슈 덮을려고, 용혜인을 앞으로 내세우네. 잔머리 굴리는거 표난다
thumb-up
5
thumb-down
0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9.2 06:12
그래서 니가 안돼는거야. 이중삼중 으로 해먹는 국짐이나 처리해. 붕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