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안군

#시니어 의사

#의사

신안군, 월급 3300만 원 파격 대우로 시니어 의사 채용 성공

logo

뉴스보이

2026.09.02. 13:59

신안군, 월급 3300만 원 파격 대우로 시니어 의사 채용 성공

간단 요약

기존 1100만 원 공고에도 지원자가 없었으나, 보수를 3300만 원으로 대폭 인상하며 채용에 성공했습니다.

이번에 채용된 의사는 10월 1일부터 1년간 근무하며 지역 내 의료 공백 해소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신안군이 의료취약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인 의사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어 시니어 의사를 채용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신안군은 최근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61세 시니어 의사 1명을 최종 합격자로 발표했습니다. 1400여 개의 섬으로 구성된 신안군은 전국 대표 의료취약지로, 현재 지역 내 보건지소 16곳 중 절반인 8곳이 의사 없이 운영되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당초 군은 월 1100만 원, 1300만 원의 급여를 제시했으나 지원자가 전무했습니다. 이에 보수를 세전 월 3300만 원으로 대폭 인상하자 6명의 지원자가 몰렸고, 최종적으로 1명을 선발하게 됐습니다. 합격자는 오는 10월 1일부터 1년간 근무하며 순회 진료비대면 원격·협진 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의 진료 접근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의사의 합류로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신안군은 구조적인 의사 확보난을 해결하기 위해 시니어 의사 연령 기준을 만 55세 이상으로 완화하고 국비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정부에 제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9개의 댓글
best 1
2026.9.1 21:59
아무리 지방이라도 월급 3300백에 의사 구하기 힘들다 라는건 그만큼 의사들이 배가 불렀다는 증거 같기도 하고 씁쓸하네.
thumb-up
137
thumb-down
24
best 2
2026.9.1 21:55
경호원 붙여서 가세요
thumb-up
28
thumb-down
10
best 3
2026.9.1 22:22
아니 제 XX이 왜 거기서 나오죠? 한 신안? ㅋㅋ 저기는 월급에 위험수당 생명수당 챙겨줘야해서 월급쎈거 맞제?
thumb-up
16
thumb-down
11
농민신문
13개의 댓글
best 1
2026.9.2 05:25
거기 매사조심혀 여교사 집단거시기사건 안잊었지? 근본이 다른데여
thumb-up
4
thumb-down
2
best 2
2026.9.2 05:51
의사 늘려야 함
thumb-up
3
thumb-down
2
best 3
2026.9.2 06:58
우리나라서 제일악당은 의사야 --칼만안든 강도단
thumb-up
2
thumb-down
0
서울신문
12개의 댓글
best 1
2026.9.2 04:59
타지 의사라면 경호원 대동이 필수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2
2026.9.2 05:11
이상하네. 조민 시키면 되잖아. 아직도 당당하던데. 전라도에서 좀 밀어줘야지.
thumb-up
11
thumb-down
4
best 3
2026.9.2 05:07
결국은 돈이네 에휴
thumb-up
5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