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치매환자

#지문 사전등록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실종 신고

치매환자 실종 4년 연속 증가…지문 사전등록률은 14년째 절반 수준에 머물러

logo

뉴스보이

2026.09.02. 14:24

치매환자 실종 4년 연속 증가…지문 사전등록률은 14년째 절반 수준에 머물러

간단 요약

2022년부터 최근까지 발생한 치매환자 실종 신고가 7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신속한 발견을 돕는 지문 사전등록률은 제도 도입 14년이 지나도록 50.2%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치매환자 실종 신고가 4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접수된 치매환자 실종 신고는 총 7만 313건에 달합니다. 실종 시 신속한 발견을 돕는 지문 사전등록제는 운영 14년째를 맞았지만, 올해 6월 말 기준 등록률은 50.2%로 절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제도는 지문과 사진, 보호자 연락처를 미리 등록해 실종 시 경찰이 지문 매칭과 얼굴 유사도 검색 등을 통해 신원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치매환자 실종은 장기 미발견으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실제로 지난해 발생한 48시간 이상 장기실종 사례 중 치매가 원인인 비율은 71.7%에 달했습니다. 특히 온열질환에 취약한 치매 노인들은 봄·여름철 실종 시 더욱 위험한 상황에 놓일 수 있어 사전등록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됩니다. 서영석 의원은 치매환자 실종은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부처가 협력해 등록이 저조한 원인을 점검하고 실종이 장기 미발견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실효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