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천~하안~신림선

#광명시

#서명운동

#국토교통부

광명시민 1만 명 서명운동 돌입…'신천~하안~신림선' 신설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9.02. 16:27

광명시민 1만 명 서명운동 돌입…'신천~하안~신림선' 신설 촉구

간단 요약

광명시와 시민들이 1만 명 서명운동을 시작하며 철도망 신설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민간투자 방식을 병행해 행정 절차를 단축하고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명시가 수도권 서남부권의 숙원 사업인 '신천~하안~신림선' 신설을 위해 본격적인 범시민 행동에 나섰습니다. 시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대표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열고 사업 추진을 위한 서명운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서명운동은 향후 2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1만 명 달성을 목표로 진행됩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등 주요 거점 시설을 방문하거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서명할 수 있으며, 수집된 서명부는 국토교통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해당 노선은 시흥 신천역을 출발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하안동을 거쳐 서울 독산·신림으로 이어지는 핵심 광역철도망입니다. 특히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테크노밸리 조성으로 향후 교통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철도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시민들은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더불어 민간투자사업 방식의 병행 추진을 강력히 주문했습니다. 민자사업은 민자적격성조사를 통해 예비타당성조사를 대체할 수 있어 행정 절차를 단축하고 조기 개통을 앞당길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신천~하안~신림선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행정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