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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주민들, 영풍 회계분식 의혹 검찰 고발인 조사… '실질 지배자 장형진 책임 규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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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5:44

낙동강 주민들, 영풍 회계분식 의혹 검찰 고발인 조사… '실질 지배자 장형진 책임 규명해야'

간단 요약

주민대책위는 영풍이 환경정화비용을 고의로 축소·누락했다며 검찰의 강제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금융당국은 영풍에 역대 최대 규모인 204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했으나 영풍은 이에 불복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낙동강 상류 환경피해 주민대책위원회와 영풍제련소 봉화군대책위원회가 영풍의 환경정화비용 축소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신기선 대책위 대표는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영풍의 조직적 회계분식 의혹을 고발하며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즉시 착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영풍이 2021년부터 4년간 총 8474억 원 상당의 환경정화 예상비용을 고의로 축소·누락했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환경부 추정치와 영풍의 2024년 반기보고서상 충당부채 사이에는 약 956억 원의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금융위는 회계 관련 단일 사건으로는 역대 최대인 204억 741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대책위는 영풍의 실질적 지배자인 장형진 영풍 고문이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고문은 2015년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지만, 현재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기업집단 영풍의 동일인입니다. 한편 영풍은 금융당국의 제재에 불복해 행정소송과 집행정지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별도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장 고문의 환경범죄단속법 및 토양환경보전법 위반 혐의에 대한 재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2 07:24
다까기가 하사하신 영광의 석포 카드뮴 광천수 계속 들이켜야지 왠 수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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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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