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프리즈 서울

#신세계그룹

#정용진

#정유경

#롯데그룹

신세계 정용진·정유경 남매, '프리즈 서울 2026' 갈라 디너 동반 참석

logo

뉴스보이

2026.09.02. 19:53

신세계 정용진·정유경 남매, '프리즈 서울 2026' 갈라 디너 동반 참석

간단 요약

신세계그룹은 국내 유통 기업 최초로 프리즈 서울의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2030년까지 5년간 글로벌 예술계와 협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2일 열린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 갈라 디너에 나란히 참석했습니다. 두 회장은 행사장에 8분 간격으로 도착하며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올해 프리즈 서울의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국내 유통 기업이 프리즈 서울의 헤드라인 파트너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글로벌 예술계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재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이 이마트 계열을, 정유경 회장이 ㈜신세계 계열을 각각 이끄는 계열 분리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최근에는 SSG닷컴을 식품·생필품 중심의 법인과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중심의 신설회사로 분할하는 등 경영 효율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도 대거 참석해 예술을 향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2 11:27
신세계 응원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