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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 긴급구호대응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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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0:07

대한적십자사,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 긴급구호대응단 파견

간단 요약

이번 홍수로 903명이 숨지고 4,200명 이상이 실종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적십자사는 11월 30일까지 100억 원을 목표로 이재민 지원 성금을 모금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적십자사가 네팔 북부 지역의 대규모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해 긴급구호대응단을 파견했습니다. 이번 재난으로 현재까지 903명이 사망하고 4,200명 이상이 실종됐으며, 주택 6,000채 이상이 붕괴하는 등 심각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견된 대응단은 현지 상황을 정밀 조사하고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및 네팔적십자사와 협력해 종합 구호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현장에서는 식수와 방수포, 담요 등 구호물품을 배포하고 이재민을 위한 급식 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홍국 대한적십자사 회장 직무대행은 현장 소통을 통해 모금된 성금을 꼭 필요한 곳에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적십자사는 11월 30일까지 총 100억 원을 목표로 성금을 모금하며, 우리은행(1005-902-638427, 예금주 대한적십자사)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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