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조국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 "이재명 2심 유죄 가능성 높다"…민주 "배은망덕" 격앙

logo

뉴스보이

2026.09.02. 18:25

조국 "이재명 2심 유죄 가능성 높다"…민주 "배은망덕" 격앙

간단 요약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2심 유죄 가능성을 언급하며 공소취소에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배은망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이를 레임덕의 징후로 규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2심에서 유죄 판결이 내려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원장은 대법원 법리가 뒤집히지 않는 한 임기 후 재개될 2심 재판에서 유죄가 나올 것이라며, 공소 취소를 밀어붙이면 정치·법적으로 낭패를 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박선원 최고위원은 조 원장의 언급이 동지의 언어가 아니라며 배은망덕하다고 비판했고, 박지원 의원 역시 자다가 봉창을 때리는 격이라며 답답함을 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 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레드팀 역할일 뿐이라며, 내용을 보지 않고 반발하는 것은 대통령을 위한 길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발언을 이 대통령의 레임덕 징후로 보고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4개월 전에는 공소취소가 마땅하다고 했던 조 원장이 말을 뒤집은 것은 레임덕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57개의 댓글
best 1
2026.9.2 05:01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는데 유죄 가능성은 높은 정도가 아니라 그냥 100% 아닌가요?
thumb-up
17
thumb-down
1
best 2
2026.9.2 05:34
조국이 간만에 맞는 말을 했네
thumb-up
14
thumb-down
2
best 3
2026.9.2 06:08
=전과자=이재명은=겉=말은=서민=위한척 말하지만=실젠=지 재판 방탄만함==대법관 12명증원하늗게=서민들이랑 뭔관계?=착한 서민=재판소에 아에 안간다=이재명 지혼자 대법관 지가 12명=임명하게되있슴=결국 지 재판방탄목적=서민경제=주담대=영향주는=기준금리=쳐올려놓고선=SNS에=투기꾼타령하며=조롱함=서민위한 부동산정책=1순위는=전월세 안정화여야된다=투기꾼타령하는데=갭투기=원천봉쇄=실거주해야되=도대체 뭔 투기?=국민눈가리고 아웅=지가잘못해놓곤=1주택자에 뒤집어씌움=지생색내기=5천만빚탕감=뭐뭐 무슨지원금=환심성 돈만품=결국 지재판 방탄목적
thumb-up
13
thumb-down
0
뉴스1
35개의 댓글
best 1
2026.9.2 01:23
조국이 간만에 마음에 든다.사면해줬다고 사탕발림소리만 하는게 법학자가 할 도리가 아니지.백번. 천번 맞는말이다.근저당 임기후반에 들면 후덜덜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9.2 00:52
조국 말이 맞는것 같은데 인주당은 왜 호들갑이지? 이재명이 지존이라도 되나? 그때가서 보면 될것을...공소취소하지말고 그때가서 보자...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9.1 22:57
조국이 조국의 법치주의를 정확하게 이야기 하다니 놀랍다. 앞으로는 바르게 살겠다는건가? 지켜보자.
thumb-up
11
thumb-down
2
연합뉴스TV
28개의 댓글
best 1
2026.9.1 23:39
내 조국을 안지 십수년만에 처음으로 옳은 소리를 했다 신기하
thumb-up
15
thumb-down
2
best 2
2026.9.2 01:09
살다 살다 조국 말에 공감하는 날이 오다니. 오랜 만에 맞는 말 했네요.
thumb-up
15
thumb-down
3
best 3
2026.9.2 03:13
조국이 바른말도하네 ㅋ
thumb-up
1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