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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포스코 회장, 호주서 '민간 자원외교'…핵심광물 공급망 고도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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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23:02

장인화 포스코 회장, 호주서 '민간 자원외교'…핵심광물 공급망 고도화 제안

간단 요약

포스코그룹은 원료 조달의 70%를 차지하는 호주와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합니다.

트리플 코어 전략을 통해 2035년까지 매출 187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연례 합동회의’에 한국 측 위원장으로 참석해 공급망 고도화를 제안했습니다. 장 회장은 호주의 풍부한 광물 자원과 한국의 첨단 기술을 결합해 양국 협력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철강, 리튬 등 전략자원, 에너지자원을 3대 축으로 하는 ‘트리플 코어’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특히 호주는 포스코그룹 전체 원료 조달의 70%를 담당하는 핵심 파트너로, 1971년 이후 현재까지 15억 톤 이상의 호주산 원료를 도입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철강·이차전지소재·핵심광물 협력과 탈탄소화 등 3개 분야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장 회장은 현지에 설립한 호주핵심자원연구소 활동을 공유하며 단순 자원 확보를 넘어 기술 파트너십 단계로 나아갈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캐슬린 콘론 필바라미네랄즈 의장 등 현지 기업 인사들과 연쇄 회동하며 리튬 사업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이러한 자원 사업 확대를 통해 2035년 합산 기준 매출 187조 원, 영업이익 13조 1,000억 원을 달성한다는 구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자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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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4:01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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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6:21
월급루팡 장인화 멀해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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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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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1:57
주가 꼬라지가... 장노인은 얼른 내려와라 니 때문에 주가가 지하로 꼴아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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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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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1:34
쨩개국의 덤핑 철강으로 우량 기업이든 포스코가 망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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