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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숙객인 척 모텔 PC 부품 800만 원어치 훔친 부부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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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23:21

투숙객인 척 모텔 PC 부품 800만 원어치 훔친 부부 징역형

간단 요약

투숙객으로 위장해 모텔 객실의 PC 부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부부가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총 800만 원 상당의 부품을 절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지방법원 형사6단독 백경현 부장판사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편 A씨에게 징역 2년을, 40대 아내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들 부부는 투숙객으로 위장해 모텔 객실 내 컴퓨터 부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2월 대전과 서울, 인천 등지를 돌며 6차례에 걸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미리 준비한 공구로 객실 내 컴퓨터를 분해해 그래픽카드와 메모리카드, 키보드 등 총 800만 원 상당의 부품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편 A씨는 모텔 절도 외에도 편의점 담배 절도와 온라인 게임 계정 사기, 렌터카 미반납 등 다수의 여죄가 확인되어 함께 기소되었습니다. 재판부는 부부가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일부 피해자들에게 피해금을 변상해 합의에 이른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습니다. 다만,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해 실형 등을 선고했으며, 부부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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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8:46
부부야 그럴 정신으로 돈을 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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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0:31
카메라가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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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0:20
도둑놈이 항소 몬하게 하는 법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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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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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3:40
ㅋ 천생연분이다.. 쓰레기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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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3:12
모텔에 되는 컴퓨터가 있긴한가보네. 장식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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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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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4:42
인생 뭐잇나 살아버리는 남자한테도 부인이 잇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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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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