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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학군 뉴욕시, 초·중학교 교실 내 AI 사용 1년간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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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07:12

미국 최대 학군 뉴욕시, 초·중학교 교실 내 AI 사용 1년간 전면 금지

간단 요약

학생 60만 명을 대상으로 교실 내 AI 도구 사용을 1년간 일시 중단합니다.

인간적 교감과 창의성을 보호하기 위해 스크린 타임 제한도 함께 시행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최대 학군인 뉴욕시가 새 학기부터 공립 초·중학교 학생들의 교실 내 인공지능(AI) 도구 사용을 1년간 전면 금지합니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이번 조치가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교사와의 인간적 유대를 우선시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규제는 유아 과정부터 중학교 과정인 K-8학년 학생 약 60만 명에게 적용됩니다. 이와 함께 뉴욕시는 학생들의 디지털 기기 화면 노출을 제한하기 위해 3~5학년은 하루 최대 30분, 6~8학년은 45분으로 스크린 타임을 권고했습니다. 카마르 새뮤얼스 뉴욕시 교육감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성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간 현장에서는 AI가 학습 효과를 저해하고 부정행위를 부추긴다는 학부모들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번 조치는 전 세계적인 교육 규제 흐름과 궤를 같이합니다. 앞서 노르웨이가 초등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금지했고, 로스앤젤레스(LA) 통합교육구 역시 학교 내 전자기기 사용을 제한하는 등 학생들의 건강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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