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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평보다 수능 성적 하락한 수험생 60%…N수생 낙폭 재학생의 1.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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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1:52

9월 모평보다 수능 성적 하락한 수험생 60%…N수생 낙폭 재학생의 1.9배

간단 요약

N수생의 69.1%가 수능에서 성적이 하락하며 재학생보다 높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를 9월 모평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진학사가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와 수능 성적을 모두 공개한 수험생 2만 4,731명을 분석한 결과, 60.2%에 달하는 1만 4,880명의 국어·수학·탐구 영역 평균 백분위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N수생의 성적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N수생의 성적 하락 비율은 69.1%로 재학생(56.1%)보다 13%p 높았습니다. 평균 백분위 하락 폭 역시 N수생은 7.34점으로, 3.87점 하락한 재학생과 비교해 약 1.9배에 달했습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9월 모평 성적이 실제 수능까지 그대로 이어진다고 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수시 원서 6장을 모두 높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는 대학에 쓰거나, 반대로 최저 성적이 없는 대학에만 집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조언했습니다. 6월 모평 등 그동안의 성적 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안정 지원과 상향 지원을 적절히 배분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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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48
착시...... 점ㅅ는 춤을 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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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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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30
사탐런 확통런 화작런........ㅋ 역대급 전쟁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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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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