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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다 제각각인 비급여 진료비, 최대 4배 차이…753개 항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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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2:02

병원마다 제각각인 비급여 진료비, 최대 4배 차이…753개 항목 공개

간단 요약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7만 4449곳 의료기관의 비급여 진료비용 753개 항목을 공개했습니다.

일부 항목은 병원 간 가격 차이가 최대 4배에 달해, 방문 전 '건강e음' 앱을 통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올해 총 753개 비급여 항목의 진료비용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7만 4449곳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환자들이 병원별 가격을 투명하게 비교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분석 결과, 지난해와 비교 가능한 593개 항목 중 56.8%인 337개 항목에서 의료기관 간 가격 편차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사지관절부위 증식치료의 경우 의원급 중간금액은 5만 원이었으나 최고금액은 20만 1000원으로 약 4배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지르코니아 임플란트 역시 중간금액 110만 원 대비 최고 172만 원까지 가격대가 형성됐습니다. 다만 정부는 명목상 가격은 올랐더라도 소비자물가 상승률 3.2%를 반영하면 실제 가격이 하락한 항목이 75.5%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병원마다 가격이 다른 이유는 진료 기준과 난이도, 보유한 장비 및 인력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부는 비급여 관리 강화를 위해 도수치료에 관리급여를 적용하고 체외충격파치료의 기준을 마련하는 등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환자들은 심평원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건강e음’을 통해 의료기관별 비급여 가격을 상세히 조회하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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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06
보험회사는 노났네. 실비처리해주기로 하고 안해줘도 되니. 근데 왜 보험료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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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13
보건복지부 이름만 들어도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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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12
같은 평수인데 서울이랑 지방이랑 임대료는 50 배 차이나요. 시골이랑 서울이랑 같은치료 2.5배 밖에 차이 안나는거는 개 혜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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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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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17
윤석열이 먹지도 않는 한약에 건보려 넣어주고 먹으라 장려하니 다른 필요한게 비급여됬겠지 어이없는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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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51
물가도 찢고 의료비도 찢고 찢짜이밍 지는 공소츄ㅣ소 무죄만들기에만 혈안이고 중공인 무비자로 제쥬 박살냐고 튜표권에 부동선에 국민연금 퍼주고 건강보험 비용은 한국인이 내주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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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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