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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임원 주식 지급약정 66% 급증…사익편취 규제 대상 1천 곳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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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2:01

대기업 임원 주식 지급약정 66% 급증…사익편취 규제 대상 1천 곳 돌파

간단 요약

주식 지급약정이 전년 대비 65.7% 급증했으며, 특히 삼성에서만 317건이 신규 체결되었습니다.

기업들의 자발적 노력으로 순환출자 고리는 대폭 줄었으나, 사익편취 규제 대상은 1,047개사로 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3일 발표한 '2026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주식 소유 현황'에 따르면, 대기업집단의 총수 및 임원을 대상으로 한 주식 지급약정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식 지급약정을 체결한 기업집단은 15곳으로, 총 585건의 계약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작년 353건 대비 65.7% 급증한 수치입니다. 특히 삼성에서만 317건의 신규 계약이 체결되며 증가세를 주도했습니다. 해당 약정은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이나 스톡그랜트 등 성과 보상 성격이 강합니다. 김민아 공정위 기업집단정보분석팀장은 "임원에 대한 성과 보상으로 작용하는 측면이 있어 그 자체로 부정적인 의미는 크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배구조 개선 노력도 이어졌습니다. 공시대상기업집단순환출자 고리는 233개로, 1년 전 1,435개에서 1,202개나 감소했습니다. 특히 사조는 1,426개에 달하던 순환출자 고리를 올해 220개로 대폭 줄였습니다. 다만 총수 일가의 직접 지분율은 평균 3.5%에 불과한 반면, 계열사를 포함한 내부지분율은 61.4%에 달해 소유와 지배의 괴리는 여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공정거래법상 사익편취 규제 대상 회사는 88개 집단 소속 1,047개사로 집계되며 처음으로 1,000곳을 넘어섰습니다. 공정위는 주식 지급약정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지만, 향후 보상이 총수 일가 등 특수관계인에게 집중되는지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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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46
주주들은 버리고 임직원들만 잘먹고 잘사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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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35
기업 총수와 그 일가는 지사주 RSU 제외하고 받은 것도 반납시켜라! 한화생명 악덕 대주주들은 십여년간 무배당 주가누르기를 하며 회사 이익을 고연봉에 자사주는 RSU로 빼돌려 자기들 배만 채우는 인간성 개차반인 도둑놈들이다!정부는 한화생명을 압박해 주주환원으로 주가부양시켜 공적자금과 십여년간 무배당 손실분 포함해 신속한 환수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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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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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37
넥슨 가지고 지배구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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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10
북한 3대 세습이라고 욕하면서 기업 3대 세습은 인정하는게 말이 되나. 전세계에서 100대 기업 중 자식한테 세습하는 곳 있으면 말해봐라. 주식 많은 부자면 그냥 인생 즐기고 살지, 꼭 능력도 없는게 회장님 소리 듣고 싶어서 일하는데 와서 훼방을 놓는 인간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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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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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00
임직원 보상그만하고 주주를 위한 환원에 힘써라. 총수 일가의 사익편취만 계속된다면 글로벌 투자자는 투자할 수 없다. 특히 삼성전자는 솔선수범의 자세로 책임경영을 다해야한다. 자사주소각하고 주주에게 많은 몫이 돌아가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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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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