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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신고 6만 건 돌파…사망자 38명 중 절반은 6세 이하 영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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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2:03

아동학대 신고 6만 건 돌파…사망자 38명 중 절반은 6세 이하 영유아

간단 요약

지난해 아동학대 신고는 6만 3166건으로 급증했으나, 실제 학대 판단 사례는 2만 3648건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학대 가해자의 85.3%는 부모였으며, 사망 아동의 47.4%가 1세 미만으로 나타나 가정 내 보호가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5년 아동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는 6만 3166건으로 전년 대비 25.7% 급증했습니다. 반면 실제 아동학대로 판단된 사례는 2만 3648건으로 전년보다 3.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안타까운 사망 사고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지난해 아동학대로 숨진 아동은 38명으로 전년 30명보다 8명 증가했습니다. 특히 1세 미만 영아가 18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47.4%를 차지했고, 6세 이하 영유아까지 포함하면 55.3%에 달해 어린아이일수록 학대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대 발생 장소와 가해자 비중을 보면 가정 내 보호 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됩니다. 전체 학대 사례 중 85.3%는 부모에 의해 발생했으며, 학대 장소 역시 83.5%가 가정 내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정부는 재발 방지를 위해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복지부는 지난 5월부터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은 6세 이하 영유아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며, 9월 이후에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사망사건을 심층 분석할 예정입니다. 김현숙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주요 위기지표를 활용한 아동 안전 확인과 방문형 가정회복사업을 지속 실시해 중대 사건을 예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개의 댓글
best 1
2026.9.3 03:24
법 처벌 강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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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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