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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에 연연하지 마라"던 용혜인, 장관 지명 후 비례대표직 유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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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3:11

"직에 연연하지 마라"던 용혜인, 장관 지명 후 비례대표직 유지 논란

간단 요약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용혜인 의원이 비례대표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정치권의 비판이 거셉니다.

과거 국정감사에서 "직에 연연하지 말라"고 했던 발언이 겸직 논란과 맞물려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장관 임명 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정치권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비례대표 의원은 사퇴 시 다음 순번 후보자가 승계하는 것이 관례로 통했던 만큼, 이번 결정이 특혜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특히 용 후보자의 과거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그는 지난 2022년 10월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국정감사 당시 김현숙 전 여성가족부 장관을 향해 "여가부가 폐지될 경우 사퇴하겠느냐"며 "직에 연연하는 모습이 안쓰럽다"고 강하게 질타한 바 있습니다. 국회법 제29조는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을 허용하고 있지만, 비례대표가 장관직을 수행하며 의원직을 유지하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기본소득당 측은 당 소속 유일한 국회의원이 사퇴할 경우 원외 정당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의 시선은 엇갈립니다. 오준호 기본소득당 당대표 후보자는 "기본소득 실현을 통해 성평등 수준을 높일 것"이라며 겸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이용우 민주당 대변인은 "비례대표직을 유지하며 장관을 맡은 전례가 없고 공정성 문제도 제기된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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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12
이런 쓰레기가 두번이나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을 했다는 자체가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수준을 말한다. 정말 여의도는 쓰레기 하치장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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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31
기본소득당이아닌 기본소득부부당이더군요 국민선출직도아닌 비례대표만해온 1인기본소득당에 년 13억의예산이 들어갔다는군요 부부가운영했다니 그예산이 어떻게쓰였는지 특검이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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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30
좌파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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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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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57
이여자 치워라 장관같은 소리 하고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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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10
개재명이는 인성이 개차반들만 좋아함...그런데 그게 개재명이와 같은 코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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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51
가족정당 만들어 끼리끼리 해 처먹고, 직에 연연하는 모습 참 안쓰럽다라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살아왔으면 그렇게 양심도 없냐??돈과 권력에 환당한 기득권이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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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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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10
용씨 남한테는 그렇게 모질더니 본인한텐 왜 저리 관대하니?? 그러니 싹퉁바가지 소리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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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06
국개들 본연에 모습이다 어찌 저리 이중인격자들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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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04
토 왜. 개 데 일 리 연일. 개 처 럼 짖 어. 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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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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